은빛작품상 작품명: 꽃(애니메이션, 4분 1초) 만든이: 정대헌, 강성민, 이건우(충암고 2학년) 연출 의도- '아직도 꽃냄새가 느껴져...' 정말 쉬고 싶어도, 꿈으로만 만족해야 하고 또다시 그리워해야 하는 소극적인 모습의 캐릭터 고삼이, 그를 통해 현 입시생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싶었으며, 또 그바램을 보여주고 싶었다.줄거리- 독서실에 잠이든 고삼이는 꿈속에서도 정서가 메말라 앙상한 뼈대만 남은 자신의 모습을 목격한다. 꿈속에서 펼쳐지는 자연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가던 고삼이는 독서실 아저씨의 목소리에 잠을 깬다.
전국대회 은빛 작품상 "꽃"
은빛작품상
작품명: 꽃(애니메이션, 4분 1초)
만든이: 정대헌, 강성민, 이건우(충암고 2학년)
연출 의도
- '아직도 꽃냄새가 느껴져...' 정말 쉬고 싶어도, 꿈으로만 만족해야 하고 또다시 그리워해야 하는 소극적인 모습의 캐릭터 고삼이, 그를 통해 현 입시생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싶었으며, 또 그바램을 보여주고 싶었다.
줄거리
- 독서실에 잠이든 고삼이는 꿈속에서도 정서가 메말라 앙상한 뼈대만 남은 자신의 모습을 목격한다. 꿈속에서 펼쳐지는 자연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가던 고삼이는 독서실 아저씨의 목소리에 잠을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