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점점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고, (물론 다른밴드 공연때 마주쳐도 말을 걸거나 인사하기도 했습니다.)
메이크업을 하는 언니는 다시 나타났고, 더 이상 제가 해줄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왠지 묘하게 따돌려 지는 느낌을 받았지만
아! 더 이상 내가 관여할 필요가 없겠구나.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그후.
딸기는 카페에 차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차단된 후
딸기는 내가 왜 접근금지이며, 이유를 설명하지 않느냐? 라고 로드매니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도 메신저도 모든 연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요일에 직접 찾아가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
------------------------------------------------------------------------------------------------------------------------------------------------------------------------- (이하의 내용은 딸기의 이야기..)
일요일 이야기..
차단되고 나서 전화도 메신저도 ...그 어떤 연락도 돼지 않아서...답답한 마음에 일요일에 찾아가게 되었지요.
기다리는 찰라에...지나가는
매니져 아이와 눈이 마주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클럽으로 들어가버렸고
보컬분께 그아이와 이야기 하고싶으니 데려다 달라 청하였는데-
들어가셨던 분이 혼자나오시더라.
그러더니 보컬님께서 나랑 얘기하자 하시는데 좀 화가나더군요.
뒤에서 그 보컬분이 뭐라 부르는 소리가 들렸던것도 같은데-
마음이 앞서 성큼성큼 클럽으로 그아이를 찾아 들어갔더랬다.
이래저래 매니저 아이랑 실랑이끝에-
보컬분이 오셔서 여기서 실랑이 말고 나가자고 하셨고.
그렇게 따라서 클럽밖 구석에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들은 대뜸 버럭버럭 내게 소리를 지르고 삿대질을 하고 구석으로 몰아 세우며
로드가 너에게 무엇을 잘못 했느냐?.
라는 보컬분 말씀. 할말이 없었다. 차단된것은 나인데?
내가
나는 도저히 당신들이 내게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다-
반박하자. 두사람이 그러더라.
어디서 소리를 지르냐고.
그 쪽에서 소리를 지르기에 나도 지른다하자 반응도 가관이었다.
'어디서 소릴질러!!'
이유없이 강퇴 당한 것 도 말문도 막히고 어이가 없는데..
보컬분이 그러시더라.
'로드가 너 없으면 않될 것 같아? 니가 뭐야? 매니져야 뭐야 운영자라도 돼?'
[이것을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전에 긱라이브하우스앞에서 거기있던
회원모두 운영자를 해주겠다 하기에 유일하게 거절한사람이 나였다. 귀찮고 번거롭다고.]
대뜸그러시기에-
차마 본인 입으론 말 하기도 뭣 하고..가만히 있었야 했다.
그러니까 니가 뭔데 남의 애들은 빼가! ( 이것이 접근차단의 주요한 이유이다.)
하시더라 이게 뭔소린가 듣고 있자니-
좀 얘기가 당혹 스러웠다..
내가 왜 그쪽애들을 빼가는가?.
나도 팬이였는데.
나름 그동안 쌓은정 크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이 냉정하게 막말로 뭐 가 있어야 빼가지-
하나빠지면 빈자리 휑한데 빼가서
무슨 득을 보자고 내가 굳이 그런 수고를 하지않으면 않돼 냔 말이다.
그것도 빼갔다고 한 곳(팬들 빼돌린 곳)이 우습게도 자신들이 평소 형 동생 한다는 밴드였다.
그리고 빼갔다고 들먹인 아이가..참 말을 잃게 하더라.
카페활동을 한지 막 얼마 않됀?.
공연을 본 횟수는 총 3번 그 중 두번을 본인 과 함께했다.
본인은 소희라는 아이였는데-
소희는 신촌새터 축제랑 다음날 싸홀에서 딱 두번 본 것이 내겐 다였다.
그 사람들이 문제 삼은 것은 싸홀.[이하-싸운드홀릭.]
내가 그 타밴드에 그아이가 표를 끊게 했다는것-
분명 본인이 뒤에서 보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시키곤 내가 손잡고 들어가 버렸다더라.
라고 말씀하시는 삼촌말을 듣는데.
이쯤에선 어이가 없더라.
니가 그랬어 않그랬어! 윽박지르기시작하는데..
그때 상황을 돌이켜보면 옆에서 나를 쳐다보는 매니져 아이라던가.
보컬 분 눈이 잊을 수 없다.
경멸에 찬 눈이 라고 들 말하나.
[한때는 내가 삼촌이라고도 할정도로 따랐고. 자기라고 부를만큼 좋아했던친구였다.]
내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어째서 내게 이리 윽박을 지르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또 소희란아이를 먼저 말걸어서 의도적으로 꼬셨다더라.
[내가 일대일 대화라도했음 억울하지않다..채팅방이었다.
그걸 내가 꼬신거였다고 봐야하나.
내 전화번호도 그쪽이 먼저 물어봣는데
귀찮아서 가기 그래서-학원시간 핑계를 대는 본인을 자기네 학교랑
가깝다는이유로 같이 가자고 억지를 쓴게 누군데.
물어본 봐 없는 메신져 아이디도 소희가 손수알려줬다.]
사실 앞서 말했 듯 로드팬들은 기운팬들이 꽤 있었고.
굳이 그런수고하지않아도 됐었다.
본인이 진정 그들의 억지대로-
팬들을 다른곳으로 빼갈 마음이었다면..
그리고 내가 정말 그 소희란 아이를 빼내갈 마음이있었으면-
그날 그 아이를 보컬분이 거론한 그 밴드공연에 데려 갔었어야 하는 게 맞다.
아님 다른공연이더라도-
뭔가 더 재밌는 걸 보지않겠냐? 라는 식으로 말을 요리조리 바꾸며 로드공연을 보지않게 하는 게
맞는 것 이었다.
[심지어 이래저래 길이나 지리도 익숙치 않아했었다.소희란 아이는.]
4시간이나 카페에 앉아 처음보는아이와 이야기를 하는것은 사실 쉬운일이 아니다.
소희란 아이가 로드공연을 보겠다 하기에.
그리고 싸홀 공연을 가는 것 도 그랬다.
본인이 도착했을 무렵 그아이가 먼저 연락을 해 기다려달라고 같이 가달라고..
그리말했다.
분명.
[내가 문자로 싸홀위치를 그리 알려줬건만 바보가 아니라면 싸홀은 6번출구에서 능히찾는다.]
로드라는 밴드와 벌어진 몇가지 이야기..... 일단
로드라는 밴드와 벌어진 몇가지 이야기.....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 로드멤버들이 하는 말이
제가 로드 멤버 드럼을 좋아하는데, 드럼씨 꼬실려고 술 먹고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고.
(결정적으로 그 분 내 취향 아니십니다.ㅡ _ㅡ...)
진짜 처음엔 제가 웃겨서 그냥 장난 이려니 했습니다.
막상 당사자인 나와 그 드럼씨는 술 마시다가
제게 "너 나 좋아하냐" 라는 말에
제가 발끈해서.(9월9일 공연끝나고. 뒷풀이 자리.)
"그런건 둘이 있을때만 하는 말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 넘겼습니다.
저는 친구들끼리 그렇게 엮이는거 좋아하지 않아서 화도 났지만
"너나 좋아하지" 라는 그 자만심 가득한 말에 화가 났습니다.
저는 "니가 좋아하면 했지. 굳이 내가 너를 좋아할 필요가 있나? 솔직히 말하면 드럼씨는 애인도 있는데 뭘 "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날 저녁 드럼씨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 도중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밴드 운영자이자 매니저라는 사람이 대화도중 계속 회방을 놓았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로드 보컬이 둘이 이야기 못하게 하라고 시킨것입니다.
그렇게 제대로 해결되지 못한 몇일뒤 로드 밴드 정모날에...(9월14일)
또. 다. 시. 이야기 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또다시 매니저는 말리고, 보컬씨는 뒤에서 욕을 했지만 그래도
저는 그 일을 해결을 보고자, 이야기를 계속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매니저가 드럼에게 "왜 그러냐고. 혈풍언니 한테 왜 그러냐고요!!" 라고 소리지르며 얘기해서
저는 "나 지금 애랑 이야기 안하면 나중에 얼굴보기 힘들어 진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매니저가 됐다고 형이랑 얘기 하겠다고 해서, 저는 옆에서 대화를 지켜봤지요.
드럼 치는 친구가 계속 볼 사인데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못보게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 헀습니다.
저도 그 점은 인정하기 때문에 대화를 계속 시도 한거였죠.
드럼은 저에게
"자신이 그런말을 한것은 정말 장난이었다. 니 기분 나빳다면정말 미안하다.
니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인것이다" 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저는 수많은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그건 서로의 오해고 가치관의 차이인데..순간 발끈해서 안좋게 된거니까. 정말 장난 친거고 미안하고 우리 친구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가 되었습니다. (악수까지 했답니다;; )
그런데 갑자기 드럼씨가
"너 나 가지고 논거야? 니가 지금 나 가지고 장난 쳤냐?
정말 너랑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었냐?" 라고 하더군요
=================================================================
그 전에 대화를 얘기하자면
드럼씨는 제가 자신을 가지고 놀았다고 화를 내면서
드럼: 내가 그날 이후로 널 보면 기분이 좃같았어!
본인: 야! 나는 너 보면 괜찮았는줄 알어?그리고 내가 너를 어케 가지고노냐?
드럼: 선율(로드의 매니저이자 운영자)이한테 다 들었어
본인: 뭘?
드럼: 니가 나 가지고 장난 친거라며.?
사실은 몇일전 드럼군에게 "너 나 좋아하냐?" 라는 소리를 듣고 그 매니저에게
"좀 기분이 안좋다. 나는 사실 걔가 좋아하는 사람있고. 사귀는 사람 있는거 아는데. 나한테 그런말 하면 솔직히 기분 별로지"
라고 말했었습니다.
드럼씨와 위에 이야기한 때부터 저도 모르는 저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모끝나고 남은 나머지 분들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갑자기 딸기님이 큰일이라고 하시면서.
"언니 나 방금 엄청난 이야기 들었어요. 장난 아니예요. 로드보컬이 언니랑 드럼씨랑 이야기하러 가니까
언니가 술만먹으면 드럼씨 좋아한다고 그랬대요."
저는 이렇게 말했죠
본인: 딸기야. 정말 그렇게 이야기 하셔?
딸기: 진짜라니까요. 내가 그래서 혈풍이언니한테 다 이야기 할꺼라고 말했는데 그러래요. 내가 5번이나 확인했어요.
삼촌이 자기 이 나이 먹고 그런 거짓말 안한데요. 언니가 진짜 그랬데요. 술만 먹으면 드럼씨 좋다고 그랬데요
그래서 저는 로드보컬에게 따졌습니다...
본인: 제가 언제 술만 먹으면 드럼씨를 좋아한다고 했어요.
로드보컬: 니가 그랫잖아
본인: 내가 언제요.
로드보컬: 니 술만 꼴으면 나한테 그랫잖아.
본인: 내가 꼴은적이 있어요?
로드보컬: ...
본인: 저 좋아하는 사람 있잖아요. 전에 내가 좋아하는사람 있다고이야기 하니까.
그 사람 욕했잖아요. 그남자 보컬님보다 나이도많찮아요. 그런데 왜 뜬금없이 드럼씨 이야기를해요?
로드보컬: 너랑 드럼씨랑 손잡고 뛰어가길래. 나는 니네 둘이 그런줄 알았지...
본인: 뭘 손을 잡고 뛰어가. 잡혀서 간건데.. 여튼 둘이 해결할게 있어서 그랬고.. 나 좋아하는 사람 따로있어요.
로드보컬: 그런거면 미안하다. 내가 좀 오해를 했다.
이렇게 일단락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고로 나는 가끔 가다가 밴드 로드의 메이크업을 도와줬습니다.
로드보컬씨가 지금 해주는 언니의 개인적 사정도 있고 해서 이젠 못하게 될듯 하니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한거였습니다.
그런데 로드의 메이크업이나 공연을 보러 갔을때 로드보컬씨가
"니가 해주고 있는 밴드들중에 누가 가장 잘될 것같아? 요즘 우리가 뜨니까 우리 쪽으로 와라. "
최하 3번 이상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밴드메이크업 해주러 약속 잡힘에도 불구하고 본인들 먼저 해달라고 하거나
위에 말처럼 자신들만 해달라고 말하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먼저 잡힌 약속들 취소 할수 없으며, 저에게 먼저 약속 잡아주시고 불러달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로드보컬씨는 소속밴드 운영자에게 운영자자리 하나가 비었는데 혈풍(저)는 어떻겠냐고 이야기 했다고도 했습니다.
=====================================================================================================================
보컬씨의 없던말 지어내는 그 상상 이하의 행각에 질렸던 정모날 이후
드럼씨랑은 화해했으니까, 전처럼 친하게 지내면 돼지 않을까?싶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고, (물론 다른밴드 공연때 마주쳐도 말을 걸거나 인사하기도 했습니다.)
메이크업을 하는 언니는 다시 나타났고, 더 이상 제가 해줄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왠지 묘하게 따돌려 지는 느낌을 받았지만
아! 더 이상 내가 관여할 필요가 없겠구나.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그후.
딸기는 카페에 차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차단된 후
딸기는 내가 왜 접근금지이며, 이유를 설명하지 않느냐? 라고 로드매니저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도 메신저도 모든 연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요일에 직접 찾아가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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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의 내용은 딸기의 이야기..)
일요일 이야기..
차단되고 나서 전화도 메신저도 ...그 어떤 연락도 돼지 않아서...답답한 마음에 일요일에 찾아가게 되었지요.
기다리는 찰라에...지나가는
매니져 아이와 눈이 마주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클럽으로 들어가버렸고
보컬분께 그아이와 이야기 하고싶으니 데려다 달라 청하였는데-
들어가셨던 분이 혼자나오시더라.
그러더니 보컬님께서 나랑 얘기하자 하시는데 좀 화가나더군요.
뒤에서 그 보컬분이 뭐라 부르는 소리가 들렸던것도 같은데-
마음이 앞서 성큼성큼 클럽으로 그아이를 찾아 들어갔더랬다.
이래저래 매니저 아이랑 실랑이끝에-
보컬분이 오셔서 여기서 실랑이 말고 나가자고 하셨고.
그렇게 따라서 클럽밖 구석에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들은 대뜸 버럭버럭 내게 소리를 지르고 삿대질을 하고 구석으로 몰아 세우며
로드가 너에게 무엇을 잘못 했느냐?.
라는 보컬분 말씀. 할말이 없었다. 차단된것은 나인데?
내가
나는 도저히 당신들이 내게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다-
반박하자. 두사람이 그러더라.
어디서 소리를 지르냐고.
그 쪽에서 소리를 지르기에 나도 지른다하자 반응도 가관이었다.
'어디서 소릴질러!!'
이유없이 강퇴 당한 것 도 말문도 막히고 어이가 없는데..
보컬분이 그러시더라.
'로드가 너 없으면 않될 것 같아? 니가 뭐야? 매니져야 뭐야 운영자라도 돼?'
[이것을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전에 긱라이브하우스앞에서 거기있던
회원모두 운영자를 해주겠다 하기에 유일하게 거절한사람이 나였다. 귀찮고 번거롭다고.]
대뜸그러시기에-
차마 본인 입으론 말 하기도 뭣 하고..가만히 있었야 했다.
그러니까 니가 뭔데 남의 애들은 빼가! ( 이것이 접근차단의 주요한 이유이다.)
하시더라 이게 뭔소린가 듣고 있자니-
좀 얘기가 당혹 스러웠다..
내가 왜 그쪽애들을 빼가는가?.
나도 팬이였는데.
나름 그동안 쌓은정 크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이 냉정하게 막말로 뭐 가 있어야 빼가지-
하나빠지면 빈자리 휑한데 빼가서
무슨 득을 보자고 내가 굳이 그런 수고를 하지않으면 않돼 냔 말이다.
그것도 빼갔다고 한 곳(팬들 빼돌린 곳)이 우습게도 자신들이 평소 형 동생 한다는 밴드였다.
그리고 빼갔다고 들먹인 아이가..참 말을 잃게 하더라.
카페활동을 한지 막 얼마 않됀?.
공연을 본 횟수는 총 3번 그 중 두번을 본인 과 함께했다.
본인은 소희라는 아이였는데-
소희는 신촌새터 축제랑 다음날 싸홀에서 딱 두번 본 것이 내겐 다였다.
그 사람들이 문제 삼은 것은 싸홀.[이하-싸운드홀릭.]
내가 그 타밴드에 그아이가 표를 끊게 했다는것-
분명 본인이 뒤에서 보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시키곤 내가 손잡고 들어가 버렸다더라.
라고 말씀하시는 삼촌말을 듣는데.
이쯤에선 어이가 없더라.
니가 그랬어 않그랬어! 윽박지르기시작하는데..
그때 상황을 돌이켜보면 옆에서 나를 쳐다보는 매니져 아이라던가.
보컬 분 눈이 잊을 수 없다.
경멸에 찬 눈이 라고 들 말하나.
[한때는 내가 삼촌이라고도 할정도로 따랐고. 자기라고 부를만큼 좋아했던친구였다.]
내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어째서 내게 이리 윽박을 지르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또 소희란아이를 먼저 말걸어서 의도적으로 꼬셨다더라.
[내가 일대일 대화라도했음 억울하지않다..채팅방이었다.
그걸 내가 꼬신거였다고 봐야하나.
내 전화번호도 그쪽이 먼저 물어봣는데
귀찮아서 가기 그래서-학원시간 핑계를 대는 본인을 자기네 학교랑
가깝다는이유로 같이 가자고 억지를 쓴게 누군데.
물어본 봐 없는 메신져 아이디도 소희가 손수알려줬다.]
사실 앞서 말했 듯 로드팬들은 기운팬들이 꽤 있었고.
굳이 그런수고하지않아도 됐었다.
본인이 진정 그들의 억지대로-
팬들을 다른곳으로 빼갈 마음이었다면..
그리고 내가 정말 그 소희란 아이를 빼내갈 마음이있었으면-
그날 그 아이를 보컬분이 거론한 그 밴드공연에 데려 갔었어야 하는 게 맞다.
아님 다른공연이더라도-
뭔가 더 재밌는 걸 보지않겠냐? 라는 식으로 말을 요리조리 바꾸며 로드공연을 보지않게 하는 게
맞는 것 이었다.
[심지어 이래저래 길이나 지리도 익숙치 않아했었다.소희란 아이는.]
4시간이나 카페에 앉아 처음보는아이와 이야기를 하는것은 사실 쉬운일이 아니다.
소희란 아이가 로드공연을 보겠다 하기에.
그리고 싸홀 공연을 가는 것 도 그랬다.
본인이 도착했을 무렵 그아이가 먼저 연락을 해 기다려달라고 같이 가달라고..
그리말했다.
분명.
[내가 문자로 싸홀위치를 그리 알려줬건만 바보가 아니라면 싸홀은 6번출구에서 능히찾는다.]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게.
내 손을 덥석 잡더니 미안하다고.
손이 차다고.
그래서 싸홀까지 손잡고 간거 였다 사실.[그래서 잡고 있던 손 이였다.]
사람의 따라 말이 이리 바뀌는가?.
내가 그 타 밴드에 티켓팅을 한것은 사실이나-.
싸홀입구에서 보기에도 그 로드란 밴드는 팬이 적지 않게 와 있는 듯 했고
이래저래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심지어 그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분은 잘 아는 밴드라는식으로 늘 말했었다.]
해서 본인은 그저 별 뜻 없이 티켓팅 했던 것 이었다.
근데 그걸..
뭘 빼간다고?.
내가 손 잡고 같이 끌구가서-
싸홀쪽에선 내가 그밴드 티켓팅을 했기에..
그아이도 그리 했다는거다.
그아이가 21살이다.
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바본가.왜 자기는 누굴 보러왔다고 말을 못 하냔 말이다.]
그리고 그아이가 그 밴드 티켓팅을 했다고 치자.
그게 자신들 말대로 형동생 하는 밴드인데 그렇게까지 나를 강퇴까지시키며
몰아붙일 정도로 화낼 일이냔 말이다.
또 한가지 어이가 없는건 그이야기가 자기네 선에서 나오고
그 소희란 아이가 어떤 이야기를 했건.
본인을 강퇴 시키기 전에-
나에게도 조금은 물어봤었어야하는거 아닌가?.[기본이 아닌가? 이것은.어찌 한쪽말만 듣는가?]
막말로 본인이 없는 자리도 아니었고.
심지어 그 로드란 밴드도 공연을 끝까지 보고 갔고 집에 갈땐
[본인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잘가라고 안녕히 가시라고인사도 했었다.
그 싸홀공연이 12일 목요일이었다.
아득하더라.
무슨말을 못하겠더라.
적어도 나랑 알고 지낸것이 조금은 더 긴데-
[반년쯤 됐더라.]
피차 마음이 어쨌건.
적어도 한번은 물어봤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왜 내말은 들어 보지도 않았는 가?.
내겐 물어보지도 않고-
적어도 그리하기전에 한번쯤은 내게 하다못해 전화로라도 말해줬어야 한다.
아님 내가 백통 넘게 건 전화를 받지않은 매니져 아인 적어도 한통의 전화라도.
적어도 단 한통의 전화라도..
왜 전화를 피했느냐? 하는 질문엔
보컬분 말씀이 본인이 시키신 거란다-
내 전화 피하라고.
그리고 본인의 왜 물어보지 않고 왜 그런 생각을 하였느냐? 는 질문엔
어린나에게 전화해 변명해야했냐는 것 이다.
누가 변명하랬던가 물어는 봐야했던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였지.
그리고 계속 대화 내용은 태반이 타밴드카페 영자분에 관한 어이없는 오해였고.
[그여자분같은 경운 내가 팬을 빼갔다고 오해받은 밴드에 운영자셨다.
그래서 오해했단다.재밋는 사실은 전에 그분에게 자신들의 영자를 그쪽밴드에서
제의했었다는 것. 그 여자분에 대한 욕은 팬 안빼내 준다는 보복이었나?]
내가 그분과 붙어 다니기에 그분이 나를 빼갔고-
그런식으로 내게도 시켜 애들을 빼간다고생각했다고.
사실여부도 확인 되지 않은 유언비어들과 타밴드에 대한 악담들..
뭐 타밴드의 나이를 거론하면 그 어린애들..
뭐 그여자분과 그밴드가 그쪽바닥에선 왕따니 뭐니.
여튼 그래서 또 악담은 한차례-
사실 그여자분은 남자가 볼때 먼저 좋아하기 힘들다 어떻다.
인신공격까지 하시던데.....
그리고-
앞에선 저를 죽일듯이 보시더니.
이야기는 자꾸 그여자분을 가만두지 않으시겟다는식이로 몰아갔고-
더 이상 이야기를 못하겠다 싶었습니다.
집에 가겠다고 하니 이렇게 가면 어떻하냐는식의 말을 하기시작했고.
다 원래대로해준다.
내가 너를 달랠려고여기있지않느냐? 라는 말까지하셨습니다.
너는 가만있어라 그여자분을 가만두지 않겠다-
그여자분 관계된 밴드도그러하겠다-(친하시다면서요. 그 밴드랑.)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해가 않간게 그다음날이 가도 그다음날에도 제 아이디는 접근이
금지돼있었답니다.그리고 정말 본인을 달래시려고 계셨다면.
본인을 보자마자 쳐다보던 그 눈들은 뭐였던가요?]
그떄 말씀하실 저본인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식으로 말씀을 꽤나 좋게하더라구요.
우리사이는 그 여자분 때문에 오해다.
풀자 .
밥이라도하자.
삼자 대면 하자.
그리곤 역시나 오늘..
어제 일인거죠.(10월 17일 화요일)
그 여자분도 강퇴.
저는 역시나 접근금지 심지어 그 보컬분은 삼자대면이니 뭐니 자신 앞에선 그여자분은
아무말도 못한다. 하지만 확인 결과 상황은 반대더군요.
혹시나 집에 가는길 15일 그 여자분과 통화애 여쭤본 봐.
전화는 커녕 문자조차 오지않았다하였습니다.
현재도 그렇습니다.
[제게는 협박 문자가 와 있습니다.
번호주시면 바로 문자 돌립니다.
보컬분 께서 가만있지 않으시겠다 알리자- 그분은 저랑 열살이상 나이차이가 나십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렸던 저는 실망을 금할길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제이야기는 허무하고 얼토당토 않게 끝이 났습니다.
-----------------------------------------------------------------------------------------------------------
이상의 장문이 밴드 로드와 생긴 일이군요.
딸기의 글속에 나는 그 여자분이 되어있습니다.. 내가 팬을 빼간다라...
전에 로드 보컬이 말한것이 생각나는군요. 중요한 공연인데 인원수 어떻게 안되겠어? 니 주위 공연 보는 애들 많잖아.
음.. 만약에 로드의 공연을 내가 아는 그들이 어쩌다 보게 되어 좋다고 해서 같이 보러 가요. 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있다면 그런 이야기를
꺼내봤겠지만...일방적으로 오게 해봐라. 라는 말에 나는 잠시 의문을 들긴 했지만 그냥 공연 보는 사람 많으면 좋겠지. 하고 넘겼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것이 아니었던것이군요. 와xx 에서 타밴드 팬이 로드 보러와서 타밴드가 열받아서 합심해서 왕따시키고 해서나온것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알고 보니 그곳에서도 팬들 빼갈려다가 걸려서 그렇게 된거라고 들었습니다. 밴드의 음악과 실력이 아닌 노가리로...빼갈려고 하셨다고....하시던데...
하하..
어쩌다 내가 이 지경으로 욕을 먹게 되고, 그런 알지도 못하는 일들이 진실이 된것인지...
사실 사건은 매우 간단한데. 그럼 서로 잘못된것은 고치면 되겠지? 하지만 그 잘못된 몇가지를 사실확인도 안하고 (대체 어디서 나온 말일까?ㅡ _ㅡ 그게 궁금하다.)
무턱대고 욕하고.. 그것을 통한 심한 비방과 그 와중에 나온 타 밴드에 대한 비방은 대체 어떤자신감으로 그렇게 함부로 이야기 하고 다니는가?
우기는데 장사없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데.. 하지만 그것 때문에 진실이 가릴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로드의 드럼씨를 술먹여서 어떻게 해보려고 한적도 없고,딸기양을 꼬여낸적도 없으며 딸기양에게 지시한적도 없습니다.
그렇게 까지 해서 사람을 모으고 싶지도 않습니다. 밴드가 실력과 음악으로 승부하는것이지..음악을 사랑하고. 팬들은 같은 음악을 공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로 꼬여내서 어떻게 해본다는건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전에 매니저 님께서는 저에게 지금 생기는 새로운 팬들은 로드가 기획사에 들어가기 위한 머릿수 채우기에 불과하고. 어린것들이라서 개념없어서 싫다는 말씀을 하시며.
언니는 특별해요. 라고 하셨는데... 그 특별함이 이런것이 었습니까?
그 이야기를 듣고 저는 로드와는 멀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팬들을 그렇게 생각하는 분과는 상종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이런 생각가진 사람과 나는 맞지 않아. 하지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도 모르는 이야기가 오고 가고. 그것에 의한 그런 이야기들.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제가 아는 밴드분들과 친한 동생들이 상처 받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더럽혀진 저의 명예는 회복하겠다는 것이 저의 의지입니다.
참으라고 해주신 몇몇 분들에겐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위와 같은 이야기를 듣고도 모른척 하고 살기엔 아직은 피가 끓는 나이인가 봅니다.
한가지-
로드카페에서 버선발로 쫓겨난 딸기랍니다.
본인을 가지고 재밌는 이야기가 많으신가 봅니다 그 분 들은.
본인이 거기서-
글에 등장하는 그 드럼치는분을 참 좋아했더랬습니다.
주위에선 니가 그래도 아무도 모른다 그래야 어떻게 아느냐.
다들 그러던데-
심지어 그매니저양 께서도 그랬답니다.
어째서?
그런 사적인 문제가.
이제사 본인이 강퇴되어진 마당에 의도적으로 찍접댔다느니 하는 식의 이야기로 붉어지게 됐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처럼 어디 마음편히 찍접[?]이라도 대봤음 덜 억울하겠다 싶은 감도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