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뱅이 농부이야기햇볕이 쨍 쨍 버려진 땅을 갖고

조미현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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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 농부이야기

햇볕이 쨍 쨍  버려진 땅을 갖고 있는 한 농부가 있었다.원래 그 농부는 땅의 주인이 아니었고 가난뱅이 거지였다.거지는 여행을 하다가 주인이 없는 버려땅&돌밭을 자신이 농삿일을 해서 가난에서 해방되기 위해농삿일을 시작했던것이었다.농부는 참외와 조 농사를 했는데 한 해,한해마다조농사는 풍년이오,참외농사는 흉년이었다.그래서 농부는 조밭과 참외밭 반반으로 나위어서농사를 하였지만 밭을 모두 조농사를 하면 더 돈을 밚이 벌수있을꺼 같아서 참외농사는 그해에 하지않고 모두 조농사를 하였다.하지만 옆집 참외농사를 하는 농부가 참외농사가 풍년이 되었고 가난한 농부는 조농사가 흉년이었다.옆집참외농부가 얼마나 풍년이었는지 지푸라기 집에서  우람한 기와집으로 이사를 한것이었다. 농부는 "아! 이럴수가 참외농사가 풍년이고 조농사가 흉년이라니!" 농부는 참외농사가 잘된것이 배가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후해를 하였다.8년후 농부는 궁궐같은 집의 주인이오,벼슬도 받은것이었다.어찌된 일일 까? 조농사가 흉년일때 농부는나의 욕심이 컸구나했다.농부는 그 동안 모으고 있던 돈으로 땅을 모두 샀습니다. 그리고 조농사 참외농사로 나뉘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배풀었다.그러던 어느날 참외 수확을 하고 있는데 사람얼굴보다 큰 참외가 나온것이었다.농부는 그 참외를 임금님에게 바쳤다.임금님과 신하들은 참외를 보고 입을다물지못하였다.그때 신하들중에 한 신하가 농부가 자신의 벼슬이 천하였을때. 먹을것을 나뉘어주는 것을 보고 자신도 나눠주었던걸 기억했다.신하는"전하 이자는 자신이 농사를 하여서 수확한것을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큰 상을 내리는게 마땅하여 아례옵니다"그 말을 듣고 왕은 농부에게 "짐은 이자에게 참외만한 금덩이를 10개를 내리고 큰 벼슬을 내리겠노라"그리하여 농부는 궁궐같은 집과 큰 벼슬까지도 얻었던 것이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