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금 섭섭하기도하기도해서 조금 소심한 면을 가진듯한 느낌이 있었는 작은 소금 같은 존재 내 속에 속쇠된 족쇄를 풀지못한 그 존재 스스로 몰매을 치며 돌맹이를 던지라고 소개하던 그 존재 난 뭔데 이 존재를 내 안에 갇고있는 건데? 할말을 잃어 씁쓸한 이유없는 인생에 건배 그 존재에게 나는 사과를 건내 하지만 결국 그 존재가 나이고 내가 그 존재 우린 한 길을 걷네 그리고 서로를 믿고 등을 지고 쉬고 그리고 인생을 맡기고... 지도 한장을 구입 지도를 피면 그림이 보이지 그 광활하지만 단 한장의 종이안에 갇힌 모습에 내 눈에 눈물이 고이지... 결국 우린 같은 처지 한 길을 걷지...
한길을 걷지
난 조금
섭섭하기도하기도해서 조금
소심한 면을 가진듯한 느낌이 있었는
작은 소금 같은 존재
내 속에 속쇠된 족쇄를 풀지못한 그 존재
스스로 몰매을 치며 돌맹이를 던지라고 소개하던 그 존재
난 뭔데
이 존재를 내 안에 갇고있는 건데?
할말을 잃어 씁쓸한 이유없는 인생에 건배
그 존재에게 나는 사과를 건내
하지만 결국 그 존재가 나이고 내가 그 존재
우린 한 길을 걷네
그리고 서로를 믿고 등을 지고 쉬고 그리고 인생을 맡기고...
지도 한장을 구입
지도를 피면 그림이 보이지
그 광활하지만 단 한장의 종이안에 갇힌 모습에 내 눈에 눈물이
고이지...
결국 우린 같은 처지
한 길을 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