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위성사진과 GPS의 만남. 이 사진은 충북 단양 두산 활공장에서 비행한 동호인의 비행 괘적. 항공 레포츠에선 GPS를 이용해 본인의 비행 괘적을 저장하고 이 자료를 통해 대회에선 승부를 가린다. GPS에는 자신의 비행 시간, 비행 경로. 획득 고도 뿐 아니라 언제 언떤 방향으로 몇 바퀴의 회전을 했는지 까지 상세히 담겨져 보여진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3D 사진위에 입히면 자신의 비행을 그대로 재현 해 볼 수 있다. 사진에서 어지럽게 그려진 실선의 색이 비행 중 고도를 나타낸다. 이제 레포츠도 장비와 정보 전. 과학 이라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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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위성사진과 GPS의 만남.
이 사진은 충북 단양 두산 활공장에서 비행한 동호인의 비행 괘적.
항공 레포츠에선 GPS를 이용해 본인의 비행 괘적을 저장하고
이 자료를 통해 대회에선 승부를 가린다.
GPS에는 자신의 비행 시간, 비행 경로. 획득 고도 뿐 아니라
언제 언떤 방향으로 몇 바퀴의 회전을 했는지 까지
상세히 담겨져 보여진다.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3D 사진위에 입히면
자신의 비행을 그대로 재현 해 볼 수 있다.
사진에서 어지럽게 그려진 실선의 색이
비행 중 고도를 나타낸다.
이제 레포츠도 장비와 정보 전.
과학 이라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