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

김종필200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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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 찰랑찰랑한 머릿결을 위한 기초공사는 제대로 된 헤어 케어. 헤어 케어와 헤어 컬러링의 상 식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잦은 퍼머와 염색으로 지친 헤어를 위한 긴급 어드바이 스. 헤어 케어에 관한 오해를 풀고 진실을 실천하는 것.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비듬이 많은 사람은 자주 머리를 감아서는 안된다 ●두피도 피부다. 그런데 두피의 피지선에서 분비된 과다피지가 잘 제거되지 않아 세균이 번 식하면서 두피의 각질과 세포가 과도하게 탈락되면 비듬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두 피 안에 살고 있는 세균이 비듬의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므로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이 두피 안에 있는 세균번식을 억제할 수 있어 비듬 방지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횟수의 샴푸와 컨 디셔너를 통해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지균형의 밸런스를 찾아주고, 두피 마사지와 브러싱으 로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서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보디오일이나 영양 크림으로 헤어 트리트먼를 대신한다 ●트리트먼트 성분은 손상된 머릿결을 회복시켜줄 뿐만 아니라 두피도 활성화되어 장기적으로 머리의 건강을 되찾게 해준다. 요즘은 크림 타입만이 아니라 팩, 로션 등 다양한 타입이 나 와 있어 기호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가끔 보디오일이나 얼굴용 크림을 헤어 트리 트먼트 대신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오히려 먼지를 잘 끼게 하여 모발 건강에 좋 지 않다. 헤어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는 것이 좋다 ●모발이 거의 건조된 상태가 아니라면 빗질을 해서는 안된다. 젖은 상태의 빗질은 큐티클층 을 심하게 마찰시켜 파손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일단 머리를 감고 나서는 재빨리 물기 를 타월에 스며들게 해서 말리도록 할 것. 이 때 타월은 얇은 것으로 가볍게 두드리면서 물 기를 털어내고 절대 머릿결과 수건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염색약은 정말 안전할까? ●염색을 하면 머릿결이 상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요즘 제품은 머리카 락 보호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트리트먼트 성분이 들어있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한 사람 은 염색약이 두피에 닿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염색하기 전날 먼저 귀 밑이 나 팔 안쪽에 염색약을 바르고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체크하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샴푸를 자주 하면 머릿결이 나빠진다 ●일률적으로 샴푸의 횟수를 정할 수는 없다. 피부와 마찬가지로 머릿카락 역시 지성, 건성 등 의 상태가 있으므로 그에 따라 샴푸의 횟수를 달리해야 한다. 건성 타입인 경우 1주일에 3-4회 정도가 바람직하며, 지성이면 매일 샴푸를 해주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염색하고 나서 샴푸를 해야 한다 ●흔히 염색 전에 샴푸를 깨끗이 하는데, 염색이나 블리치의 경우는 샴푸를 하지 않는 게 좋 다. 샴푸를 하더라도 린스는 금물. 특히 전체를 탈색하는 블리치를 하려면 머리를 이틀 정도 감지 않는 것이 좋다, 두피에 염색약이 직접 닿으면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머리는 밤에 감는 것이 좋다 ●머리는 되도록 밤에 감는 것이 좋다. 하루종일 밖에서 활동한 뒤라서 머리카락에 많은 오염 물질이 남아 있게 된다. 이런 이물질들을 샴푸로 모두 떨어내고 머리카락을 깨끗하고 편안 하게 밤 동안 쉬도록 한 뒤 아침에 다시 한번 가볍게 헹궈주면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윤기가 나게 된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이 부드러워진다 ●실제로 상당수의 남자들이 샴푸가 아닌 비누로 머리를 감는다고 한다. 모발은 산성인 반면 비누는 염기성이기 때문에 비누로 머리를 감게 되면 비누가 두피에 남아 비누막을 형성하게 된다. 이것이 계속 쌓일 경우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염색은 목욕탕에 하는 것이 좋다 ●온도가 높거나 습도가 높으면 염색약이 머리카락에 스며드는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져 색 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염색약이 묻어나고 하니까 흔히 염색은 목욕탕에서 하는 게 가 장 좋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염색을 하면 안 된다. 머리 카락이 마른 상태에서 염색을 하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 반드시 정상 온도의 밝은 곳에 서 염색하는 게 좋다.

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헤어 케어에 관한 진실과 오해실패없이 할 수 있는 염색법은? ●전체 모발을 브러싱한 다음 염색약을 바르기 어려운 옷깃쪽이나 뒤통수부터 염색을 시작하 여 앞쪽으로 진행하는 것이 실패할 확률이 적어진다. 두피 가까이는 체온이 높아서 염색약 이 흘러내리기 쉬우므로 두피에서 2-3cm 정도 떨어진 곳부터 발라야 한다. 특히 뿌리쪽과 모발 전체의 염색 시간에 차이를 두면 체온으로 인해 모발 뿌리쪽만 너무 밝게 염색되는 등 의 실패를 피할 수 있다. 또 색이 균일하게 나오게 하려면 염색약을 다 바른 후 손가락으로 한올한올 매만져주고 가는 빗으로 잘 빗어주면 염색약이 고르게 발라져 얼룩의 염려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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