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양.. 첨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이름 아시죠~ 내이름 아시죠~ 불렀었지.. 그러다 어느.. 마음이 아프고 힘든날.. 갑자기 떠오른 이 찬양.. 혼자 피아노치면서.. 부르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ㅠ_ㅠ 너무 감사하다~ 내 마음에 간절함을 주셔서..... 내가 아버지라 부를때.. 나의 말 한토시도 떨어트리지 않고 다 들으시는 주님때문에.. 가슴 떨리도록 행복하고 기쁘다... ㅜㅜ1
He Knows My Name
이찬양.. 첨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이름 아시죠~ 내이름 아시죠~ 불렀었지.. 그러다 어느.. 마음이 아프고 힘든날.. 갑자기 떠오른 이 찬양.. 혼자 피아노치면서.. 부르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ㅠ_ㅠ 너무 감사하다~ 내 마음에 간절함을 주셔서..... 내가 아버지라 부를때.. 나의 말 한토시도 떨어트리지 않고 다 들으시는 주님때문에.. 가슴 떨리도록 행복하고 기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