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리를 찾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엔 몇 명이나 있을까. 또 자신이 그런 경험을 했다는 지상에 몇 안되는 사람인 것을 안 사람의 기쁨을 어떤 것일까. 한 사람이 멀고도 험한 노정의 끝에 마침내 천리안이란 것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또 사람마다 한 생애를 무엇인가를 찾고 얻으려고 살아간다. 여기 나는 진리를 찾았다았다 라고 외치며 살았던 한 사람의 삶을 소개하고 싶다. 난 이 사람을 가까이 보면서 살았고 내가 진리를 향한 길에 섰을 때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던 첫번째 전도자였다. 그래서 내겐 더욱 의미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권신찬 목사다. 난 그의 가정과 그와 함께 한 신앙인들을 잘 안다. 그들은 참 기품있는 가족들이었다. 더구나 그런 가족을 거느린 그는 그를 비방하는 소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다.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이었고 그걸 깨닫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은 사람이었지만 사람 가운데서는 유별나게 깨끗한 삶을 살다 간 사람이었다. 그의 진솔한 고백을 여기 펼치면서 그가 구원파 이단이라고 정죄한 사람들의 비방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가를 되새겨본다. 혹시 여기 자취없이 들리는 블로그 나그네가 있다면 고인의 거짓없이 남긴 글을 읽고 과연 이런 사람이 이단인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인물편 - 권신찬 목사의 신앙 이야기
전도자 권신찬의 증언을 올리며서
나는 진리를 찾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엔 몇 명이나 있을까.
또 자신이 그런 경험을 했다는
지상에 몇 안되는 사람인 것을 안 사람의 기쁨을 어떤 것일까.
한 사람이 멀고도 험한 노정의 끝에
마침내 천리안이란 것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또 사람마다 한 생애를 무엇인가를 찾고 얻으려고 살아간다.
여기
나는 진리를 찾았다았다
라고 외치며 살았던 한 사람의 삶을 소개하고 싶다.
난 이 사람을 가까이 보면서 살았고
내가 진리를 향한 길에 섰을 때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던
첫번째 전도자였다.
그래서 내겐 더욱 의미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권신찬 목사다.
난 그의 가정과 그와 함께 한 신앙인들을 잘 안다.
그들은 참 기품있는 가족들이었다.
더구나 그런 가족을 거느린 그는
그를 비방하는 소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다.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이었고
그걸 깨닫고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은 사람이었지만
사람 가운데서는 유별나게 깨끗한 삶을 살다 간 사람이었다.
그의 진솔한 고백을 여기 펼치면서
그가 구원파 이단이라고 정죄한 사람들의
비방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가를
되새겨본다.
혹시 여기 자취없이 들리는 블로그 나그네가 있다면
고인의 거짓없이 남긴 글을 읽고
과연 이런 사람이 이단인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인물편 - 권신찬 목사의 신앙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