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퇴계학회도 무사히 끝났다. 어제부산일보사 10층 강당은 세월을 조선시대로 되돌린 듯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의 참여 열기로 가득했다. 200여석의 자리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한.일.중 3국의 참가자들이 논문발표를 하였고 유학과 퇴계선생에 관한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학문과 정치에 두루 영향을 끼친 퇴계선생을 오늘 날 새롭게 연구/조명하는 일은 가치가 더한 것 같았다. 일본에서 참가하신 분들과 밤늦게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심야버스로 새벽에야 집에 돌아왔다. 하이쿠이야기도 메뉴의 하나가 되어 더욱 더 책임감을 느낀다. 시대를 앞서가는 것은 항상 무거운 책임감이 있어 가능한 것으로 생각된다.
국제퇴계학회도 무사히 끝났다. 어제부산일보사 10층
국제퇴계학회도 무사히 끝났다. 어제부산일보사 10층 강당은 세월을 조선시대로 되돌린 듯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의 참여 열기로 가득했다. 200여석의 자리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한.일.중 3국의 참가자들이 논문발표를 하였고 유학과 퇴계선생에 관한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학문과 정치에 두루 영향을 끼친 퇴계선생을 오늘 날 새롭게 연구/조명하는 일은 가치가 더한 것 같았다. 일본에서 참가하신 분들과 밤늦게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심야버스로 새벽에야 집에 돌아왔다. 하이쿠이야기도 메뉴의 하나가 되어 더욱 더 책임감을 느낀다. 시대를 앞서가는 것은 항상 무거운 책임감이 있어 가능한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