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내가 생각하는 가장 과대평가를 받는 스타 중 한명이다. 물론, 그가 어찌 큰 인기를 끌었는지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의 뮤직비디오나 춤을 보면 넋을 빼놓을만큼 멋있는 건 사실이고, 연기도 잘하고 몸매는 완벽하며 친근한 이미지까지,그가 인기 스타인 것은 당연지사. 이제 그는 이제 단순 인기 스타를 넘어 미국까지 넘보는 '월드 스타'를 꿈꾼다. 이미 한국에선 월드 스타 대접이다.. 하지만 그의 여러가지 모든 매력과 인기 요소들을 제껴두고, 가장 근본적인 그의 정체성인 "가수"로서 좋은 평가를 받기는 매우 힘들다. 그의 목소리는 답답하고 건조하고 탁하며, 라이브 무대는 짜증스러울 정도로 별로다. 무엇보다도 앨범의 완성도가 처참하다. 1집은 가히 '쓰레기'였고, 2집 역시 웰-메이드 는 커녕 열심히 만들었다고 말하기도 힘들지 않나... 3집때부터 음악이 훨씬 나아지긴 했지만 앨범 전체적 구성과 수록곡들이 월드 스타라 하기엔 너무나 부실하다. 특히 1,2집은 해외의 누구에게도 들려주고 싶지 않다. 그의 폭발적인 인기에 비해 음반 판매량은 왜 그에 따라가지 못하는 지 반성해 보길 바란다. 그래도 타이틀 곡만큼은 늘 기대를 채워주던 비. 하지만 이번 4집은 어째 타이틀 곡부터 너무 심심하다. 미국에서 최근 유행하는 흑인음악흐름을 쫓는 박진영의 그림자가 매우 짙은데, 자신만의 독특한 창작력은 찾아볼 수 없고 비의 목소리는 여전히 건조하고 탁하고 답답하다. 어째 화려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봐도 멜로디와 비트는 너무 썰렁해 음악은 재미 없고 지루하다. 댄스 래퍼? 래퍼로 보기에도 기량 부족이고 오히려 백 코러스만 귀에 들어온다. 전자 배경사운드믹스의 압박은 흥겹기보다 냉담하고 구성이 밋밋하기 그지 없다. 미안하지만, 다시 한번 실감한다. 비의 스타성은 매우 과대평가 되었다. 차라리 연기자로서 그를 기대한다. (연기력이 수준 이상이고 이미지도 특별하다.) JYP는 어찌하여 임정희나 비나 전부 스스로 자아도취하여 그토록 거창하게 부풀리는 지 모르겠다. 부디 월드 투어 같은 거,,, 안하면 안될까?
비 4집 "I"m coming" 싱글 리뷰
비는 내가 생각하는 가장 과대평가를 받는 스타 중 한명이다.
물론, 그가 어찌 큰 인기를 끌었는지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의 뮤직비디오나 춤을 보면 넋을 빼놓을만큼 멋있는 건 사실이고,
연기도 잘하고 몸매는 완벽하며
친근한 이미지까지,그가 인기 스타인 것은 당연지사.
이제 그는 이제 단순 인기 스타를 넘어
미국까지 넘보는 '월드 스타'를 꿈꾼다.
이미 한국에선 월드 스타 대접이다..
하지만 그의 여러가지 모든 매력과 인기 요소들을 제껴두고,
가장 근본적인 그의 정체성인 "가수"로서
좋은 평가를 받기는 매우 힘들다.
그의 목소리는 답답하고 건조하고 탁하며,
라이브 무대는 짜증스러울 정도로 별로다.
무엇보다도 앨범의 완성도가 처참하다.
1집은 가히 '쓰레기'였고, 2집 역시 웰-메이드 는 커녕
열심히 만들었다고 말하기도 힘들지 않나...
3집때부터 음악이 훨씬 나아지긴 했지만
앨범 전체적 구성과 수록곡들이 월드 스타라 하기엔
너무나 부실하다. 특히 1,2집은 해외의 누구에게도 들려주고 싶지 않다.
그의 폭발적인 인기에 비해 음반 판매량은 왜 그에 따라가지
못하는 지 반성해 보길 바란다.
그래도 타이틀 곡만큼은 늘 기대를 채워주던 비.
하지만 이번 4집은 어째 타이틀 곡부터 너무 심심하다.
미국에서 최근 유행하는 흑인음악흐름을 쫓는 박진영의
그림자가 매우 짙은데, 자신만의 독특한 창작력은 찾아볼 수 없고 비의 목소리는 여전히 건조하고 탁하고 답답하다.
어째 화려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봐도
멜로디와 비트는 너무 썰렁해 음악은 재미 없고 지루하다.
댄스 래퍼? 래퍼로 보기에도 기량 부족이고
오히려 백 코러스만 귀에 들어온다.
전자 배경사운드믹스의 압박은 흥겹기보다 냉담하고
구성이 밋밋하기 그지 없다.
미안하지만, 다시 한번 실감한다.
비의 스타성은 매우 과대평가 되었다.
차라리 연기자로서 그를 기대한다.
(연기력이 수준 이상이고 이미지도 특별하다.)
JYP는 어찌하여 임정희나 비나 전부 스스로 자아도취하여
그토록 거창하게 부풀리는 지 모르겠다.
부디 월드 투어 같은 거,,, 안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