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교실에 앉아서 좋다고 여자애들과 이빨까구 있을때...난 중학교 2학년때부터 운동장에서 땀을 쏟아야했고 니들 선생님한테 손바닥 맞고 아프다고 손바닥 비빌때...우리는 시합에서 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뺨때기는 일수,발로 밟혀가며,팬티에 물을 적셔 그팬티다시입고빠따 맞아도 아프단소리한번 못했다 니들 기분안좋다고 술한잔 먹을때...못난 아들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생각에눈물마시며 반드시 성공하는데 목표를두고 참는다...!! 니들은 부모님이 주시는 돈으로 옷 없다고 옷 사러다닐때..난 그돈으로 스파이크와 아대..그리고 약 사는데 돈을 썼고.. 니들 신발 낡았다고,좇같다고 버릴때우리는 빵꾸난 스파이크 꿰메신어 신발의 소중함을 알았다 .. 니들 따뜻한데서 낮잠자고 있을때우리는 선배 눈치보면서 식당이나 신발장앞서에 쭈구려잤고 니들 음악듣고 맛있는 음식먹어가며 공부할때우리는 전국대회를 위해 하루도 안고르며 학창시절내내비가오나 눈이오나 목숨걸고 목이 터져라 화이팅 놓고 죽기살기루운동했으며!! 니들은 시험볼때 컨닝 하지만....우리는 컨닝이라는 것은 없다 !! 니들 공부할때 1등 2등 3등 알아주지만..운동세계에선 자기 포지션과 우승만이 알아주지 2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 니들 아침 7시에 일어나 눈비비며 일어날때 우리는 새벽5시30에 일어나 심장 터져라 뛰었고 .. 니들 대학교 전문대도 대학갔다 말하지만...우리는 서울에있는 대학 못가면 인생 종치는거다 ..!! 니들 선생한테 욕하면서 대들때...우리는 조금씩 감독님 코치님 섬기는 법을 배웠고 니들 학교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피씨방 갈때우리는 다같이 모여 기합받으며 빠따맞았고 ... 니들 교실에서 웃고 떠들며 공부했을때우리는 울고 또 울고 이를악 물으며 운동해야만 했다 .. 니들 여자친구 좋다고 만날때우리는 좋아하지도 않는 벤치프레스 좋다며 벤치프레스와 하루반나절 같이 놀았고!!! 니들 공부하다 잠깐 휴식 취한다고 콜라나 먹으며 휴식을 취하지만 우린 휴식시간이면휴식은 커녕 동기에게 질까봐 개인훈련에 들어간다!!!! 니네 핸드폰 만질때..우리는 공닦으며 스파이크 손질했고 니들 여름방학때 좋다고 바닷가 놀러갈때...우리는 맨날 들어가는 용광로 같은운동장에서 피눈물 흘리며심장 터져 나가도록 운동만 했다!!!!!! 니들은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우리는 가족과 함께 마주 앉아 있는 시간을 간절히 바라며휴가 받는 날만 바라보며 죽도록 운동한다 .. 니들 운동장 한바퀴뛰고 켁켁 거릴때우리는 니네보다 20배 정도 빠른 속도로 20바퀴씩뛰고 니들 보고싶은 채널 맘대로 봐가며 저녁 늦게 잠이들때..우리는 정각 10시에 취침해야했고 니들 노는날에 학교 안간다고 좋아할때...우리는 숙소에서 운동시간다가올때 마다 긴장하며 시계만보게되고 니들 맘만 먹으면 가는피시방 당구장 노래방우리는 오만가지 거짓말 다하면서 가야했고 니들 아파서 양호실갈때우리는 아프다는 말한번못해보며 한겨울에도 팬티한장 입고운동장에 들어간다 !!!!! 니들 아플때면 언제든지 병원갔지만우린 병원 한번 갈래면 시합시즌이 끝나 휴가때 몰아서 한꺼번에종합병원에 가야만했다 ...!! 니들 먹고 싶은 음식 부머님께 사달라고 말할때우리는 죄송스런 마음에 동기들끼리 돈걷어서 먹어야만했고 니들은 학교 끝나면 자유롭지만 ..우리는 365일 대부분을 철창달린 감옥같은 숙소에서자고 먹고 운동하는 반복된 생활속에온갖 구타와 싫은소리 들어가며 구속 되어야만 했다 .. 니들은 우리보며 운동하는거 말고는 할줄아는거 하나없는 힘쎄고 무식한놈들이라 손가락질하며 욕하지만 ... 알고보면 니들보다 생각많고 남을 배려할줄알며 진정한 사랑을 할줄알고 베풀줄도 아는 그런 철든 놈들이다 ...!! 운동 좇도 모르고 쉽게 말하는 분들~!나도 운동 이나 할껄 이라고 짓껄이는 분들~ ㅗㅡ.ㅡㅗ
나는 럭비선수였다....!!
너희들 교실에 앉아서 좋다고 여자애들과 이빨까구 있을때...
난 중학교 2학년때부터 운동장에서 땀을 쏟아야했고
니들 선생님한테 손바닥 맞고 아프다고 손바닥 비빌때...
우리는 시합에서 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뺨때기는 일수,발로 밟혀가며,팬티에 물을 적셔 그팬티다시입고
빠따 맞아도 아프단소리한번 못했다
니들 기분안좋다고 술한잔 먹을때...
못난 아들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생각에
눈물마시며 반드시 성공하는데 목표를두고 참는다...!!
니들은 부모님이 주시는 돈으로 옷 없다고 옷 사러다닐때..
난 그돈으로 스파이크와 아대..그리고 약 사는데 돈을 썼고..
니들 신발 낡았다고,좇같다고 버릴때
우리는 빵꾸난 스파이크 꿰메신어 신발의 소중함을 알았다 ..
니들 따뜻한데서 낮잠자고 있을때
우리는 선배 눈치보면서 식당이나 신발장앞서에 쭈구려잤고
니들 음악듣고 맛있는 음식먹어가며 공부할때
우리는 전국대회를 위해 하루도 안고르며 학창시절내내
비가오나 눈이오나 목숨걸고 목이 터져라 화이팅 놓고 죽기살기루
운동했으며!!
니들은 시험볼때 컨닝 하지만....
우리는 컨닝이라는 것은 없다 !!
니들 공부할때 1등 2등 3등 알아주지만..
운동세계에선 자기 포지션과 우승만이 알아주지 2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
니들 아침 7시에 일어나 눈비비며 일어날때
우리는 새벽5시30에 일어나 심장 터져라 뛰었고 ..
니들 대학교 전문대도 대학갔다 말하지만...
우리는 서울에있는 대학 못가면 인생 종치는거다 ..!!
니들 선생한테 욕하면서 대들때...
우리는 조금씩 감독님 코치님 섬기는 법을 배웠고
니들 학교끝나고 삼삼오오 모여 피씨방 갈때
우리는 다같이 모여 기합받으며 빠따맞았고 ...
니들 교실에서 웃고 떠들며 공부했을때
우리는 울고 또 울고 이를악 물으며 운동해야만 했다 ..
니들 여자친구 좋다고 만날때
우리는 좋아하지도 않는 벤치프레스 좋다며
벤치프레스와 하루반나절 같이 놀았고!!!
니들 공부하다 잠깐 휴식 취한다고 콜라나
먹으며 휴식을 취하지만 우린 휴식시간이면
휴식은 커녕 동기에게 질까봐 개인훈련에 들어간다!!!!
니네 핸드폰 만질때..
우리는 공닦으며 스파이크 손질했고
니들 여름방학때 좋다고 바닷가 놀러갈때...
우리는 맨날 들어가는 용광로 같은운동장에서 피눈물 흘리며
심장 터져 나가도록 운동만 했다!!!!!!
니들은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들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우리는 가족과 함께 마주 앉아 있는 시간을 간절히 바라며
휴가 받는 날만 바라보며 죽도록 운동한다 ..
니들 운동장 한바퀴뛰고 켁켁 거릴때
우리는 니네보다 20배 정도 빠른 속도로 20바퀴씩뛰고
니들 보고싶은 채널 맘대로 봐가며 저녁 늦게 잠이들때..
우리는 정각 10시에 취침해야했고
니들 노는날에 학교 안간다고 좋아할때...
우리는 숙소에서 운동시간다가올때 마다 긴장하며 시계만보게되고
니들 맘만 먹으면 가는피시방 당구장 노래방
우리는 오만가지 거짓말 다하면서 가야했고
니들 아파서 양호실갈때
우리는 아프다는 말한번못해보며 한겨울에도 팬티한장 입고
운동장에 들어간다 !!!!!
니들 아플때면 언제든지 병원갔지만
우린 병원 한번 갈래면 시합시즌이 끝나 휴가때 몰아서 한꺼번에
종합병원에 가야만했다 ...!!
니들 먹고 싶은 음식 부머님께 사달라고 말할때
우리는 죄송스런 마음에 동기들끼리 돈걷어서 먹어야만했고
니들은 학교 끝나면 자유롭지만 ..
우리는 365일 대부분을 철창달린 감옥같은 숙소에서
자고 먹고 운동하는 반복된 생활속에
온갖 구타와 싫은소리 들어가며 구속 되어야만 했다 ..
니들은 우리보며 운동하는거 말고는 할줄아는거 하나없는
힘쎄고 무식한놈들이라 손가락질하며 욕하지만 ...
알고보면 니들보다 생각많고 남을 배려할줄알며
진정한 사랑을 할줄알고 베풀줄도 아는 그런 철든 놈들이다 ...!!
운동 좇도 모르고 쉽게 말하는 분들~!
나도 운동 이나 할껄 이라고 짓껄이는 분들~
ㅗㅡ.ㅡ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