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터오는 새벽.. 나무가지위에 쌓인 눈들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길을 따라 앤은 집으로 돌아옵니다. 한 숨도 못자고 밤새도록 미니메이를 간호했기 때문에 지칠대로 지친 앤이였지만, 자신이 미니메이를 구했다는 기쁨에 마음은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2006.10.18.pm 8:12
동이 터오는 새벽.. 나무가지위에 쌓인 눈들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길을 따라 앤은 집으로 돌아옵니다. 한 숨도 못자고 밤새도록 미니메이를 간호했기 때문에 지칠대로 지친 앤이였지만, 자신이 미니메이를 구했다는 기쁨에 마음은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