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는 진한 흑자색에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꼭지 부분에 가시가 있고 가시가 손을 찌르도록 아픈 것이 신선하다. 갈색에 가까운 것이나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TO STORE
오래 두면 수분이 날아가 시들시들해지므로 잎과 꼭지를 떼어낸 뒤 랩으로 싸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수분을 보충한 후 냉장 보관한다. 오래 저장해놓고 먹으려면 깨끗이 씻은 다음 세로로 얇게 썰어 햇볕에 말린다. 이것을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 보관했다가 겨우내 나물을 해 먹는다.
TO PREPARE
가지는 썰어두면 산화 작용으로 썬 단면이 갈색으로 변한다. 따라서 써는 즉시 물에 담가두어야 갈변도 막고 떫은 맛도 제거할 수 있다.
TO EAT
가지소박이나 무침을 할 때는 주로 쪄서 조리하는데 너무 오래 찌면 무르기 쉽다. 또 물은 약간 깔릴 정도만 넣는다. 가지를 볶아 조리할 때는 가지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 후에 볶아야 가지 특유의 떫은 맛도 제거되고 기름 흡수도 던다.
TO BUY
어린것일수록 맛있다. 잎이 가늘고 둥글며 작은 것을 고르되 끝이 마른 것은 피한다. 부추는 쉽게 무르므로 보관할 수 있는 양만 구입한다.
TO STORE
비닐봉지에 넣어 야채실에 세워서 보관하는 게 원칙이다. 하지만 야채실에 냄새가 밸 수 있으므로 장기간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2~3cm로 길이로 썰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하면 냄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TO PREPARE
머리와 끝 부분의 지저분한 것만 잘라낸 다음 신문지에 싸서 보관한다.
TO EAT
부추는 생채로 즐겨도 좋고 살짝 익혀도 맛있다. 독특한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기름을 이용한 볶음이나 튀김 등의 조리법이 적당하다. 부추김치, 부추샐러드, 부추 전, 부추잡채, 부추죽, 부추볶음덮밥 등에 활용한다.
TO BUY
마르지 않고 통통한 것으로 고른다. 마트에 가면 손질해서 데친 것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데친 고구마순을 구입하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TO STORE
손질한 고구마순은 뜨거운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물기를 꼭 짠 뒤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거나 생으로 건조시킨다. 말린 고구마순은 동지나 한식 때 나물 요리로 먹는 등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말린 고구마순은 조리 직전에 살짝 데쳐서 고슬고슬한 상태로 사용한다.
TO PREPARE
생고구마순은 잎이 달린 쪽에서부터 줄기를 꺾어 붉은빛의 껍질을 벗긴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사용한다.
TO EAT
고구마순을 넣은 갈치조림, 고구마순 된장찌개, 고구마순 들깨즙찜, 고구마순김치, 고구마순조림, 고구마순 된장무침 등 입맛에 따라 첨가하면 맛있다.
TO BUY
윤이 나면서 몸체가 곧고 단단하며 표면이 매끄러운 것이 좋다. 구부러졌거나 울퉁불통한 것은 피한다. 조리법에 따라 고르는 모양이 다른데 전을 부칠 때는 작고 갸름한 것을, 국이나 찌개에는 통통한 것을 사용해야 맛있다.
TO STORE
호박은 통째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지만 자르게 되면 썬 단면부터 상하므로 랩으로 감싼 뒤 냉장 보관한다.
TO PREPARE 애호박은 꼭지 부분부터 상하기 시작한다. 씨를 제거하고 심을 오려낸 뒤 종이타월을 채우고 폴리에틸렌 봉투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한다. TO EAT 싱싱한 애호박은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부드럽게 씹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채소. 어떤 음식과 매치해도 궁합이 잘 맞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제철 채소 반찬
TU BUY
가지는 진한 흑자색에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꼭지 부분에 가시가 있고 가시가 손을 찌르도록 아픈 것이 신선하다. 갈색에 가까운 것이나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TO STORE
오래 두면 수분이 날아가 시들시들해지므로 잎과 꼭지를 떼어낸 뒤 랩으로 싸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수분을 보충한 후 냉장 보관한다. 오래 저장해놓고 먹으려면 깨끗이 씻은 다음 세로로 얇게 썰어 햇볕에 말린다. 이것을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 보관했다가 겨우내 나물을 해 먹는다.
TO PREPARE
가지는 썰어두면 산화 작용으로 썬 단면이 갈색으로 변한다. 따라서 써는 즉시 물에 담가두어야 갈변도 막고 떫은 맛도 제거할 수 있다.
TO EAT
가지소박이나 무침을 할 때는 주로 쪄서 조리하는데 너무 오래 찌면 무르기 쉽다. 또 물은 약간 깔릴 정도만 넣는다. 가지를 볶아 조리할 때는 가지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 후에 볶아야 가지 특유의 떫은 맛도 제거되고 기름 흡수도 던다.
TO BUY
어린것일수록 맛있다. 잎이 가늘고 둥글며 작은 것을 고르되 끝이 마른 것은 피한다. 부추는 쉽게 무르므로 보관할 수 있는 양만 구입한다.
TO STORE
비닐봉지에 넣어 야채실에 세워서 보관하는 게 원칙이다. 하지만 야채실에 냄새가 밸 수 있으므로 장기간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2~3cm로 길이로 썰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하면 냄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TO PREPARE
머리와 끝 부분의 지저분한 것만 잘라낸 다음 신문지에 싸서 보관한다.
TO EAT
부추는 생채로 즐겨도 좋고 살짝 익혀도 맛있다. 독특한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기름을 이용한 볶음이나 튀김 등의 조리법이 적당하다. 부추김치, 부추샐러드, 부추 전, 부추잡채, 부추죽, 부추볶음덮밥 등에 활용한다.
TO BUY
마르지 않고 통통한 것으로 고른다. 마트에 가면 손질해서 데친 것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데친 고구마순을 구입하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TO STORE
손질한 고구마순은 뜨거운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물기를 꼭 짠 뒤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거나 생으로 건조시킨다. 말린 고구마순은 동지나 한식 때 나물 요리로 먹는 등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말린 고구마순은 조리 직전에 살짝 데쳐서 고슬고슬한 상태로 사용한다.
TO PREPARE
생고구마순은 잎이 달린 쪽에서부터 줄기를 꺾어 붉은빛의 껍질을 벗긴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사용한다.
TO EAT
고구마순을 넣은 갈치조림, 고구마순 된장찌개, 고구마순 들깨즙찜, 고구마순김치, 고구마순조림, 고구마순 된장무침 등 입맛에 따라 첨가하면 맛있다.
TO BUY
윤이 나면서 몸체가 곧고 단단하며 표면이 매끄러운 것이 좋다. 구부러졌거나 울퉁불통한 것은 피한다. 조리법에 따라 고르는 모양이 다른데 전을 부칠 때는 작고 갸름한 것을, 국이나 찌개에는 통통한 것을 사용해야 맛있다.
TO STORE
호박은 통째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지만 자르게 되면 썬 단면부터 상하므로 랩으로 감싼 뒤 냉장 보관한다.
TO PREPARE 애호박은 꼭지 부분부터 상하기 시작한다. 씨를 제거하고 심을 오려낸 뒤 종이타월을 채우고 폴리에틸렌 봉투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한다. TO EAT 싱싱한 애호박은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부드럽게 씹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채소. 어떤 음식과 매치해도 궁합이 잘 맞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http://www.knot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