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 현장 의 교통문제

권영환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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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7동이라면 속칭 난곡으로 통하던 달 동네였다 .이동네가  최근 재개발이 완료되어  아파트에 입주민들이 속속 입주 되고있다 . 그런데 호암로에서 이단지에 들어서면  이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4차선 도로가 3차선으로 급작히 줄어든다 .게다가 중앙에 분리 가드레일까지 막아 놓아서  인도도 없어지고  1차선의 차도만 겨우 남는다 , 인근 상가 건물 신축으로 도로를 차지한 때문이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인도가 없어서 1차 차선이  인도로 둔갑 한다는 것이다 .

보행하는사람들은 차와 뒤범벅이 되어 위험한 보행을 하고 있는 점이다.

또  단지 위로 올라가면  서울대와 안양이 연결 되는 호암로와 만나는 곳이다  단지내 등산객이 보행로가 없어서 무단 횡단을 하지 않을수 밖에 없다 . 그렇다고 누구하나 교통 정리 하는 사람도 없다 ,

 당국은 세금만을 걷고 ,아파트를 짓고, 분양에만 혈안이 될 것이 아니라 정말 당국이 눈여겨 보아야 할 장소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