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의 도덕심은 시대적 유행일뿐

류완희2006.10.20
조회1,339

마시멜로 이야기를 살짝 들춰본 사람이다. 아마도 동생이 사온책의 앞부분 안 단원을 읽었을까?

 

주로 그쪽 계통의 책을 동생과 함께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려니와.. 동생이 대부분을 말로

 

설명을 했기에 그런지.. 앞 부분만 읽고도.. 참 글 잘 썼다는 생각이들었다.. 아니 어쩌면

 

글을 잘 썼다기 보단.. 내용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

 

 

모두들 읽어보라..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옵션?에 대해.. 깨닫는 내용은 전부 다르다..

 

특히 마시멜로 같이. 인생이나 경제적 에세이는 소설보단.. 그 저자보단.. 내용에 초점을

 

맞추기 마련이다..

 

 

그리고 아도 매체에서 떠들어대서.. 정지영이 썼다는걸 알게 됬고.. 번역에 관한.. 내용이

 

끊이지 않는 모습을 보고 참 이상하다 생각했다..

 

 

다단계하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내가산 핸드폰 값의 대부분이 전지현이나 김태희가

 

가져가는게 정상인가.. 물론 내가 친구의 말을 듣고 핸드폰을 샀어도.. 친구의 영업비는

 

연예인에게 돌아가는게 아직은 대한민국 수준의 유통구조이다..

 

 

하물며 정지영 아나운서또한 다르겠나.. 분명.. 정지영이 번역했기에 그 책을 사서 읽은

 

수많은 정지영 팬이 있을껀 뻔하다.. 그에 대한.. 정지영광고및 영업비?가 8000만원 정도

 

지불됬다고 한다. 물론. 그건 구매자가 부담했겠지만..

 

 

그렇다면.. 하이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 유준상을 잡아 해치울것인가?

 

사이언을 쓰지 않는 김태희를 몰아서 해치울것인가?

 

 

신라면 먹는 강부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중번역이든.. 대리번역이든

 

그것 자체가 잘못이라면 잘못이고.. 불법이라면 불법이며.. 관행이라면 관행이지..

 

 

문제는 안한걸 했다고 거짓말 한것에 대해선 공인으로써.. 책임을 져야겠지만..

 

한 두줄을 번역을 해도 분명 번역을 한것이다... 자신은 아직까진 했다고 하지 않는가

 

 

억울하지만.. 그것또한 특수한 계층 인사들의 능력이다.. 이런 간단한 자본 원리를 시기하면

 

완전 빨갱이다.. 그렇담 박세리가 고작 자치기 몇번하고.. 박찬호가.. 몽둥이 휘둘러서 얻는

 

그 많은 돈은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정지영 아나운서에겐.. 아나운서로써 라디오 엠씨로서

 

입방아 공단에 올려놔야지.. 어디 번역으로 올려놓나..

 

 

가수가 표절을 하면.. 당연 공인으로써.. 옳고 그름을 따져야 한다..

 

하지만.. 가수가.. 연기를 못한다고 탓할순 없다.. 그건 모조리 다 시기일뿐이다..

 

 

더군다나.. 정지영 뿐 아니라.. 공인의 사생활역시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

 

공인은 공적인 일로써의 잘못은 처벌 받아야 하지만.. 지들이 좋아서 한 섹스,마약,원조등이

 

다른 일반인과 똑같이.. 민법이나 형법으로 처벌 받아야지.. 더불어. 공인이란 이름으로

 

국민적 망신을 주는건..  정말로 질 떨어지는 수준의 형벌이다..

 

 

도덕심이란건.. 스스로가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지.. 누군가에게 강요되는 항목은 분명 아닐껏

 

시대적으로 유행을 해서.. 결국 사생활 침해까지 가지 않았음 한다...

 

 

대한제국 초반.. 이념이란 이름으로.. 수많은 희생자를 낸   대한민국 사람들..  이젠..

 

너나 할껏 없이 시대적 유행인 도덕심으로 수많은 희생자를 찾아 나서는 매체와 네티즌들..

 

 

 

진정.. 어려운 환경에서 어두운 과거를 가진 사람은 도덕심의 평생의 판결로  성공할수 없는가

 

왜 외국은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이겨내고, 개과천선 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데..

 

대한민국 훌륭한 사람은 ... 이성계나.. 이순신 처럼 태생부터... 아예 타고 나야 하는가

 

 

그리고.. 왜 성공한 사람들이.. 10년도 묵은 과거로.. 현재의 도덕성을 판정 받아야 하는가..

 

단 한번의 부도덕성이.. 그 사람의 미래를 망치는 나라라면..  한국 그리 살만한 나라는 아닌것

 

같다..

 

 

홍길동외.. 대한민국 위인은 대부분 태생부터가 다르다.. 하지만.. 세계위인은.. 대부분 태생

 

부터가.. 불우했고.. 그걸 이겨내서 성취한다..  그건 아마 지금까지도 사회적인 구조적 문제인가

 

 

수많은 시대적 유행 착오로 인해 수많은 인재들이 죽어 왔다.. 2000년대 새로운 트랜드는

 

마녀사냥.. 희생양.. 이념..  그리고.. 도덕성인가?  도덕성 분명 중요한 덕목은 맞으나..

 

최고의 덕목만은 아닌것이다..  잣대를 그때그때 달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