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대박이 터졌다고 얘기하는 휴대폰의 성공 원인을 분석해보면 디자인이나 성능, 브랜드, 가격 등의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출시 시기와 광고의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작년 말 첫 선을 보였던 싸이언의 첫번째 블랙라벨 시리즈였던 초콜릿폰(590시리즈)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김태희와 초콜릿이란 두 개의 조합이 섞인 홍보 프로모션으로 인해 히트 반열에 올랐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초콜릿폰의 열풍으로 인해 싸이언에서는 블랙라벨이라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데 성공을 했는데, 이번에는 블랙라벨의 두번째 시리즈인 LG-SV420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게 왜 블랙라벨의 두번째 시리즈냐고, 이미 초콜릿폴더인 KV2300이나 초콜릿의 후속모델인 SV600도 블랙라벨이었다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는데, 앞선 모델들은 블랙라벨의 첫번째 라인에 속하였고, SV420의 제조사인 LG CYON에서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두번째 블랙라벨 시리즈라고 한다.
블랙라벨 첫번째 시리즈의 메인 컬러가 블랙이었다면, 두번째 블랙라벨의 메인 컬러는 실버가 될 듯 하다. 기본으로 휴대폰 스트랩 겸 액정 클리너는 단말기 본체의 색상과 같은 컨셉의 실버 색상을 채용하고 있다.
sv420은 폰에서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고 충전하거나 데이터 통신을 할 때에는 별도의 젠더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전의 초콜릿 시리즈에서 보았던 비슷한 모양의 젠더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모양은 비슷하지만 젠더의 규격은 이전과 달라져서 초콜릿 시리즈와 호환이 되지 않는 점은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부분이다.
LG전자 CYON 샤인(Shine)
이른바 대박이 터졌다고 얘기하는 휴대폰의 성공 원인을 분석해보면 디자인이나 성능, 브랜드, 가격 등의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출시 시기와 광고의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게 사실이다.
작년 말 첫 선을 보였던 싸이언의 첫번째 블랙라벨 시리즈였던 초콜릿폰(590시리즈)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김태희와 초콜릿이란 두 개의 조합이 섞인 홍보 프로모션으로 인해 히트 반열에 올랐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초콜릿폰의 열풍으로 인해 싸이언에서는 블랙라벨이라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데 성공을 했는데, 이번에는 블랙라벨의 두번째 시리즈인 LG-SV420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게 왜 블랙라벨의 두번째 시리즈냐고, 이미 초콜릿폴더인 KV2300이나 초콜릿의 후속모델인 SV600도 블랙라벨이었다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는데, 앞선 모델들은 블랙라벨의 첫번째 라인에 속하였고, SV420의 제조사인 LG CYON에서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두번째 블랙라벨 시리즈라고 한다.
블랙라벨 첫번째 시리즈의 메인 컬러가 블랙이었다면, 두번째 블랙라벨의 메인 컬러는 실버가 될 듯 하다. 기본으로 휴대폰 스트랩 겸 액정 클리너는 단말기 본체의 색상과 같은 컨셉의 실버 색상을 채용하고 있다.
sv420은 폰에서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고 충전하거나 데이터 통신을 할 때에는 별도의 젠더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전의 초콜릿 시리즈에서 보았던 비슷한 모양의 젠더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모양은 비슷하지만 젠더의 규격은 이전과 달라져서 초콜릿 시리즈와 호환이 되지 않는 점은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부분이다.
가격은 59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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