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의 러브게임中

이완표2006.10.20
조회2,719

한끼에 식사가 주는 파급 효과는 엄청나다.

대부분의 사람이 일단 밥을 먹고 나면 너그러워지고,

밥을 사주는 사람에게 호의적이게 된다.

또, 그렇지 않던 관계가 함께 밥을 먹음 으로써,  더욱 친밀해 지니.

결국 한번의식사는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인 셈이다.

 

때론, 그처음 한번의 식사를 위해 때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아무하고나 함께 밥을 먹을려고하지 않으니깐.

강추위가 맹추(?)를 떨치는 저녁 당신은 파트너로 누굴 생각 하고있나?

 

멘트 끝나고..............

 

이 추운 날씨에...

중간에 밥을 먹고 나오면.....

훨씬 덜 춥게 느껴 질때가 있다.

근데 사람들 말이.

식당의 훈훈한 공기안에 앉자 있다 나와서 그렇다.

아니면 요즘 따뜻한거 좀 먹으니깐.....

뜨거운 국물 먹어서 그렇다.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단순히 그렇게 생각 을 했는데.....

 

식사를 하면 추위를 덜타는 이유...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3대 영양소가

소화 -> 흡수 -> 이동 -> 저장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소화하는 과정에서 체내에서 열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몸에 열이 생긴다.

따라서  우리는 추위를 덜느끼게 되는것이다.

 

특히 당장 추위를 이기려면 단백질 많은 음식이 좋다고 한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것 보다,

같은 양의 음식을 오랜 시간에 걸처 먹을때.

더 많은 열이 발생 한다고 한다.

 

추운 요즘 따뜻하고 맛잇는 음식 특히 단백질이 충부한 음식 을 먹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