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여유_ Hot tracks에 가서 못듣고 참

김진영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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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의 여유_
  Hot tracks에 가서
  못듣고 참아왔던

  여러장의 CD를 사고_

  스타벅스에 가서

  테이블 하나 잡고

  우유 듬쁙 넣은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시며

  몇시간쯤 공부하다가 

  집으로 터벅터벅_

  아날로그의 귀향_

            

 

       흑인음악이 익숙해졌던 내귀에

        마구 울려퍼지는 룩셈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