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Little Thing - またあした (P/V)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 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またあした (내일 또 봐) 何をするワケじゃなくても무언가를 하는 건 아니라 해도こんなに愛しい時間が ほら이렇게 사랑스런 시간이.. 자 봐요. 今ココに流れているよ지금 여기서 흘러가고 있어요. いたずらに笑う 仕草も, 口癖も全部장난에 웃고, 그 태도나, 입버릇도 전부 君らしいと思う程, 好きになった그대답다고 생각하는 만큼 좋아하게 됐어요. 恥ずかしくてまだまだ言えそうにはないけど...부끄러워서 아직 말을 못 할 것 같지만... 君が思うよりもきっと君を 大事に想うから그대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그대를 소중히 생각하니까. 「また あした」で終わる今日「내일 또 봐요」로 끝나는 오늘. ずっと一緖に, いれたらイイネ계속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夕暮れが映し出した저녁놀이 비추는 2つ並んだ影を見つめながら나란한 두 개의 그림자를 보면서 そんなコトを, 思ったんだ...그런 걸 생각했어요...「あんまり得意じゃなくて」と「별로 특기가 아니라서」라고 俯きながらも고개를 숙여도 君はくれた 僕にだけ愛の心地그대는 주었죠, 내게만 사랑의 마음을. ホントのホントは, きっと진심의 진심은 분명 君だけしか知らない그대밖에 몰라요. それでも僕は君のすべてを ずっと信じるから그래도 난 그대의 모든 걸 언제나 믿으니까 もうじきね 巡りあえて이제 금방이에요, 우연히 만났던 2つ目になる 冬がくるから두 번째가 되는 겨울이 오니까 寒がりな君に僕が추위에 약한 그대에게 내가 してあげられるコトがあるといいなぁ~해줄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어요~轉がってゆく季節の中に돌아오는 계절 속에서 今 僕らが見つけたものは...지금 우리가 찾은 건...平凡な「當たり前」を평범한「당연함」을 ずっと大事に出來たらイイネ언제나 소중히 여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君がいて 僕がいれる그대가 있어 내가 있을 수 있어요. 相も變わらず今日も愛してる변함 없이 오늘도 사랑해요. 「また あした」で終わる今日「내일 또 봐요」로 끝나는 오늘. ずっと一緖に, いれたらイイネ계속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夕暮れが映し出した저녁놀이 비추는 2つ並んだ影を見つめながら나란한 두 개의 그림자를 보면서 そんなコトを, 思ったんだ...그런 걸 생각했어요...15
Every Little Thing - またあした
Every Little Thing - またあした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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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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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たあした
(내일 또 봐)
何をするワケじゃなくても
무언가를 하는 건 아니라 해도
こんなに愛しい時間が ほら
이렇게 사랑스런 시간이.. 자 봐요.
今ココに流れているよ
지금 여기서 흘러가고 있어요.
いたずらに笑う 仕草も, 口癖も全部
장난에 웃고, 그 태도나, 입버릇도 전부
君らしいと思う程, 好きになった
그대답다고 생각하는 만큼 좋아하게 됐어요.
恥ずかしくてまだまだ言えそうにはないけど...
부끄러워서 아직 말을 못 할 것 같지만...
君が思うよりもきっと君を 大事に想うから
그대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그대를 소중히 생각하니까.
「また あした」で終わる今日
「내일 또 봐요」로 끝나는 오늘.
ずっと一緖に, いれたらイイネ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夕暮れが映し出した
저녁놀이 비추는
2つ並んだ影を見つめながら
나란한 두 개의 그림자를 보면서
そんなコトを, 思ったんだ...
그런 걸 생각했어요...
「あんまり得意じゃなくて」と
「별로 특기가 아니라서」라고
俯きながらも
고개를 숙여도
君はくれた 僕にだけ愛の心地
그대는 주었죠, 내게만 사랑의 마음을.
ホントのホントは, きっと
진심의 진심은 분명
君だけしか知らない
그대밖에 몰라요.
それでも僕は君のすべてを ずっと信じるから
그래도 난 그대의 모든 걸 언제나 믿으니까
もうじきね 巡りあえて
이제 금방이에요, 우연히 만났던
2つ目になる 冬がくるから
두 번째가 되는 겨울이 오니까
寒がりな君に僕が
추위에 약한 그대에게 내가
してあげられるコトがあるといいなぁ~
해줄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어요~
轉がってゆく季節の中に
돌아오는 계절 속에서
今 僕らが見つけたものは...
지금 우리가 찾은 건...
平凡な「當たり前」を
평범한「당연함」을
ずっと大事に出來たらイイネ
언제나 소중히 여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君がいて 僕がいれる
그대가 있어 내가 있을 수 있어요.
相も變わらず今日も愛してる
변함 없이 오늘도 사랑해요.
「また あした」で終わる今日
「내일 또 봐요」로 끝나는 오늘.
ずっと一緖に, いれたらイイネ
계속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夕暮れが映し出した
저녁놀이 비추는
2つ並んだ影を見つめながら
나란한 두 개의 그림자를 보면서
そんなコトを, 思ったんだ...
그런 걸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