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느다란 인연의 끈을 놓지못하는 지금... 그 인연의 끈을 우린 흔히..미련이라고 부르곤한다. 그에게도 나에게도 득이 될것이 없는 이 가느다란 끈을 놓지못하고 빌고 또 빌고...그 가느다란 끈이 굵은 동아줄이 되게 해달라고.. 하지만 그건 굵은 동아줄이 아니라... 나를 다치게하는 가시돋힌 넝쿨이었다는 것을... 피범벅이 되어도 꼭 쥐고있는 내가 언제쯤 그걸..놓게될까... 그리고 언제쯤 그 다친 내 손을 꼭 잡아줄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날까.. write by jisoo♥
가느다란 인연의 끈을 놓지못하는 지금... 그 인연
가느다란 인연의 끈을 놓지못하는 지금...
그 인연의 끈을 우린 흔히..미련이라고 부르곤한다.
그에게도 나에게도 득이 될것이 없는 이 가느다란 끈을 놓지못하고
빌고 또 빌고...그 가느다란 끈이 굵은 동아줄이 되게 해달라고..
하지만 그건 굵은 동아줄이 아니라...
나를 다치게하는 가시돋힌 넝쿨이었다는 것을...
피범벅이 되어도 꼭 쥐고있는 내가 언제쯤 그걸..놓게될까...
그리고 언제쯤
그 다친 내 손을 꼭 잡아줄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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