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진보라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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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위의 사진은 이집트왕자2 에서 요셉이 감옥에 있는 장면입니다. You Know better than I 의 노래가 나오는 장면이죠. 천관웅님의 "내길 더 잘아시니"로 리메이크 되기도 한 ^^ "당신은 나보다 더 지혜롭잖아요. 내 삶을 당신께 다 맡깁니다. 당신은 나보다 더 지혜로우니까요. " 요셉의 삶은 배신과 슬픔의 삶이였을지도 모릅니다. 형제에게 배반당하여 버림받고 노예시장에 팔려갑니다. 노예로 팔려가 종으로 일하며 결국 모함을 받아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하지만 그 삶속에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요셉을 경영하셨습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배반을 당하고 노예로 팔려가는 사막을 걷는 여정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었을까요? 그는 그때 다른사람은 몇년을 걸려 알았을지도 모를것을 단 한나절만에 배우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사막을 걷는 여정동안 야곱의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에게 모든삶을 맡기고 주님께 자신의 삶을 충성할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나를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것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어쩌면 평생을 걸려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는 노예로 팔려가 그곳에서도 자신의 임무를 다합니다. 일잘하고 충성심있는 요셉은 자신보다 요셉의 하나님을 더 높였기에 그 집안에서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우상숭배라는 특수한 시험에 쳐했지만 오직 주님만을 높이며 자신의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집주인인 보디발은 그런 요셉을 높이 샀고 거의 자신의 아들처럼 여기게 됩니다. 보디발은 자신의 친구들을 소개시켜주었고 요셉은 그곳에서 수학, 과학 등등 지식을 키우게 됩니다. 총리가 되기위해서 필요한 지식들이였죠. 주님께서는 그렇게 요셉을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보디발의 아내로부터 유혹을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그곳에서 도망쳤고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요셉은 그곳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습니다. 그는 처음에 감옥에 갇혔을때 간수들의 험한 대우를 받았지만 행동과 얼굴에서 하늘의 빛을 반사하는 그를 모두 좋아하게 됩니다. 그는 그곳에서도 자신의 임무를 잊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을 소개하고 함께 하늘의 빛을 바라보며 슬픈사람을 위로하고 기쁜 사람과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간수의 신임을 얻은 요셉은 감옥의 사람들을 관리하는 직무가 주어집니다. 요셉은 이곳에서 행정력을 배웠습니다. 주님은 요셉은 하나하나 교육시켰습니다. 요셉도 어떤 시험에도 주님만을 붙잡았습니다. 당신은 나 보다 지혜로우시잖아요. 내 삶을 당신께 맡깁니다. 내 주 는 다 아시니.. 요셉도 우리와 같은 인지를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님의 지혜로움을 믿고 그분에게 맡겼으며 주님만을 바라보며 자신을 비웟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그는 완벽하게 준비된 총리였습니다. 주님께서 그를 교육시키셨으니까요. 모든것은 주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가 뜨는것도 달이 뜨는것도 모두 그분의 섭리이며 하늘의 구름을 그리시는것도 주님이십니다. 당신의 길 또한 그분 안에 있습니다. 주님께 맡겨버리세요. "염려하지 말라."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그렇게 하시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