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wo, Three...Counting Starsby cherlyn .아침부터 괜히 울컥할때가 있다알수 없는 감정으로 가슴이 매여올때도 있다아침의 그런 감정은알수 없는 고마운 마음으로부터 출발한다왠지 모르게 빨리 11월이 지나고조금더 추워지기전에 12월이 오거든너와 함께 차안에서 하늘만 바라보면서별을 새어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본다워낙에 많은 사건을 끼고 있는 우리라늘상 기대하지 않아도 사건은 찾아온다늘상 사고의 발단은 나이지만그냥 어떻게 바라봐주는지는 모르겠지만귀엽게라도 바라보아주려나?어제밤에 캄캄한 방구석을 지나다가무심코 무엇을 발로 차버렸다빨간 피가 철철 넘쳤다속상했다... 꼭 대사를 남기고 다치는 나를 보면매사 액땜만 가득한 일상이니깐... 이러니 늘 혼나지...덕분에 새끼 발가락엔 빨간 멍자욱만 남겼다자기전이라 아무일도 없을줄 알았는데왠지 오늘밤에 기도를 할때면나도 모르게 또 울어버릴것 같은 느낌이다지난번엔 너무 힘이 들어 울었다면오늘은 왠지 모르게 너무 고마워요 라고 울어버릴것 같은데아 좋구나~랄라~이런 마음들매일같이 찾아오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아프지마요진짜 속상하단말이에요
One, Two, Three...Counting Sta
One, Two, Three...Counting Stars
by cherlyn .
아침부터 괜히 울컥할때가 있다
알수 없는 감정으로 가슴이 매여올때도 있다
아침의 그런 감정은
알수 없는 고마운 마음으로부터 출발한다
왠지 모르게 빨리 11월이 지나고
조금더 추워지기전에 12월이 오거든
너와 함께 차안에서 하늘만 바라보면서
별을 새어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본다
워낙에 많은 사건을 끼고 있는 우리라
늘상 기대하지 않아도 사건은 찾아온다
늘상 사고의 발단은 나이지만
그냥 어떻게 바라봐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엽게라도 바라보아주려나?
어제밤에 캄캄한 방구석을 지나다가
무심코 무엇을 발로 차버렸다
빨간 피가 철철 넘쳤다
속상했다... 꼭 대사를 남기고 다치는 나를 보면
매사 액땜만 가득한 일상이니깐... 이러니 늘 혼나지...
덕분에 새끼 발가락엔 빨간 멍자욱만 남겼다
자기전이라 아무일도 없을줄 알았는데
왠지 오늘밤에 기도를 할때면
나도 모르게 또 울어버릴것 같은 느낌이다
지난번엔 너무 힘이 들어 울었다면
오늘은 왠지 모르게 너무 고마워요 라고 울어버릴것 같은데
아 좋구나~랄라~
이런 마음들
매일같이 찾아오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아프지마요
진짜 속상하단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