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비 저희처럼 모두 생략하시는 분 계신가 해서요 ~ 뭐 특별히 어렵다거나 힘들어서라기보다는... 남들 하니까 하는 식의 예단,예물 굳히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뭐 결혼할때 양가에 대한 인사고 예의라면 예의지만 ~ 굳이 돈 들여서 하는거 보다 서로 합의만 된다면 그 돈 갖고 있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저희는 예단, 예물 모두 생략할까 합니다. 물론 우리 두 사람 생각뿐 아니라 양쪽 집안 어른들 모두 서로 바라시는거 없고 그저 너네들 쓸거 사서 쓰고 양쪽 집안 인사치레 할 돈 갖고 있다가 나중에 집 살때 보태쓰라는 마음이시기에 가능한 일이였겠죠.. 신랑쪽 누나도 두 분 계신데 먼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이것저것 챙길려고 하면 쓸데없는 돈 많이 들어가니까 ~~~ 신혼살림만 장만하라구.. 그래서 남친과 어제 진지하게 얘기해본 결론으로 1) 서로 예단비 주고받는거 ( 700주면 500돌아오고 하는 뭐 그런거 ~~ ) 생략 2) 신랑신부 정장, 한복 --> 정장은 맞추고 한복은 대여할까 계획중 -대락 100만원 안쪽에서 해결- 3) 예물 --> 진짜 둘 다 예물 필요없는데 하나도 안하면 서운하니까 반지 하나씩 낄까 생각중 ^^ 4) 아무리 다 생략했어도 시부모님 이불등은 따로 해드릴 계획 ( 우리엄마말씀 ) - 대략 100만원- 5) 아무리 다 생략했어도 신부 꾸밈비는 따로 준비해줄 계획 ( 우리신랑말 ) - 대략 100만원- 신랑 아파트<전세>에 작년부터 들어가서 미리 침대, 소파 등 가구들은 장만해뒀구요 제가 혼수로 Tv,냉장고, 장롱,세탁기만 사가면 될 듯합니다. < 그 외 자질구레하게 준비할것도 많겠지요 ^^ > 결혼준비 첨 시작할때 뭐가 이리 돈 들어갈 데가 많지? ~ 하고 고민했는데..군더더기 다 빼고 나니 ~~~ 제가 모아둔 돈으로 다 해결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고생하신 울 부모님 얼마라도 돈 못 해드리고 시집가는데 한스러울 뿐이네요... --> 제가 그리 많은 돈을 모으진 못해서요 ㅡㅡ;; 그리고 예단비 시원하게 생략하게끔 먼저 생각해주신 시댁 어른들이 넘 감사해서 시집가면 정말 정말 잘할 생각입니다 ^^
예단비 이하 생략 하시는 분 계신가요? ~
예단비 저희처럼 모두 생략하시는 분 계신가 해서요 ~
뭐 특별히 어렵다거나 힘들어서라기보다는...
남들 하니까 하는 식의 예단,예물 굳히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뭐 결혼할때 양가에 대한 인사고 예의라면 예의지만 ~
굳이 돈 들여서 하는거 보다 서로 합의만 된다면 그 돈 갖고 있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저희는 예단, 예물 모두 생략할까 합니다.
물론 우리 두 사람 생각뿐 아니라 양쪽 집안 어른들 모두 서로 바라시는거 없고 그저
너네들 쓸거 사서 쓰고 양쪽 집안 인사치레 할 돈 갖고 있다가 나중에 집 살때 보태쓰라는
마음이시기에 가능한 일이였겠죠..
신랑쪽 누나도 두 분 계신데 먼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이것저것 챙길려고 하면 쓸데없는 돈 많이 들어가니까 ~~~
신혼살림만 장만하라구..
그래서 남친과 어제 진지하게 얘기해본 결론으로
1) 서로 예단비 주고받는거 ( 700주면 500돌아오고 하는 뭐 그런거 ~~ ) 생략
2) 신랑신부 정장, 한복 --> 정장은 맞추고 한복은 대여할까 계획중 -대락 100만원 안쪽에서 해결-
3) 예물 --> 진짜 둘 다 예물 필요없는데 하나도 안하면 서운하니까 반지 하나씩 낄까 생각중 ^^
4) 아무리 다 생략했어도 시부모님 이불등은 따로 해드릴 계획 ( 우리엄마말씀 ) - 대략 100만원-
5) 아무리 다 생략했어도 신부 꾸밈비는 따로 준비해줄 계획 ( 우리신랑말 ) - 대략 100만원-
신랑 아파트<전세>에 작년부터 들어가서 미리 침대, 소파 등 가구들은 장만해뒀구요
제가 혼수로 Tv,냉장고, 장롱,세탁기만 사가면 될 듯합니다.
< 그 외 자질구레하게 준비할것도 많겠지요 ^^ >
결혼준비 첨 시작할때 뭐가 이리 돈 들어갈 데가 많지? ~
하고 고민했는데..군더더기 다 빼고 나니 ~~~ 제가 모아둔 돈으로 다 해결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고생하신 울 부모님 얼마라도 돈 못 해드리고 시집가는데 한스러울 뿐이네요...
--> 제가 그리 많은 돈을 모으진 못해서요 ㅡㅡ;;
그리고 예단비 시원하게 생략하게끔 먼저 생각해주신 시댁 어른들이 넘 감사해서
시집가면 정말 정말 잘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