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는 울시모

루멩2003.02.05
조회682

그시모는 알까요?

 

남편보기를  돌같이 여기는가 본데  그러다 남편죽으면

 

며느리인 님이  시모 알기를 돌같이 한단걸요 님도 시모 아푸면 남편에게 맡기고

 

절가서 치성 드리겠다고  남편분에게 말하세요...

 

남편분께  " 당신 어머니보고  아버님 건사좀하고 절 그만가라고요 ..안그럼 나중에 시모 아푸면  위에서 쓴글처럼 그리하겠다고요"

 

아마 그시모는  남편이 아픈걸 못보는 성미인가봐요  며느리 있으니 효를 앞세워 해주겠지?  하는  미적지근한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