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 트렝케타유의 다리

안나래200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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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Van Gogh

The Bridge at Trinquetaille

Oil on canvas
65.0 x 81.0 cm.
Arles: June, 1888
F 426, JH 1468

 

 

소녀는 우는데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나는 이렇게 슬픈데 세상은 보란듯이 잘만 돌아가더라..

그러니까 울지말고 더 기운내.

 

 

울지마 가슴아

가슴아 울지마

행복해 행복해야해

.. 고흐 : 트렝케타유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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