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ame old story - 이루마

노정식200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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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고 쓸쓸하다고 울지마

 

네 곁에 내가 있어

 

비록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나지 못하는 우리지만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 이야기 처럼 간직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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