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포소녀

송정화2006.10.22
조회70

쩝!

말할려고 했던게 뭐였을까.

황당 시츄에이션..

그나마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라서 올려보았다는..

나도 좀 4~5차원을 다니며 사는 사람이건만~~

이건이건..1차원수준이라서 내가 이해를 못하는것인가..

안습을 노린 과장캐릭터의 과한 등장으로 오히려 산만하고 어색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