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문서 반환 서명 운동 -느낌표-

박순희2006.10.22
조회52
외규장각문서 반환 서명 운동 -느낌표-

헐.. 꽤나 오랫동안 방치해둬서

민망하구료ㅠ.ㅠ.. 미안해~잉~

 

외규장각문서를 되찾아오기 위한 노력..

일단 외규장각문서란 무엇인가? 부터 알아야 하겠다.

이것은 한마디로 국보급 유산!

이것의 가치는 말로 설명할 수가 없을 정도!

세계 유일무의한 것! 이기 때문이다.

이런 수치에 대한 중요성도 있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문서에는 우리나라 역사 중 조선시대

최고의 기록문화라는 것이다.

이것을 빼앗겼다는 것은 우리의 정신과 문화를 빼앗긴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특히 이번에 되찾을 유산은 어람용 의궤이다.
의궤는 의식과 궤범이라는 뜻이다.

즉 중요한 의식이 있으면 것이 본보기가 되어

국가 의식을 치를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의궤 자체 값어치도 크지만

프랑스에 가있는 의궤는 의미가 각별하다.

의궤는 보통 관청에서 보관하는 분상용과

왕실보관용으로 어람의궤가 있다.

현재 국내에는 분상용만 남아있는데 비해

프랑스에 가있는 것은 어람용 의궤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왜 프랑스에 있는가?

1866년 흥선대원군의 병인박해를 트집잡아 프랑스는 강화도에

무단으로 침입. 이들은 어느 건물을 발견하고 들어간다.

외규장각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보물창고에 들어간 것이다.

이 건물은 조선의 외규장각으로 그 안에는 국보급문화재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었을 것이다. 그 프랑스군들은 손쉽게

강화를 점령하였지만 조선 사람들의 문화수준에는 감탄한 나머지 자존심이 상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 맘에 프랑스군은 이 귀중한 물건들을 보곤 약탈해 간다.

그냥 약탈도 아니지..

아.. 쓰려고 하니 열받는다-ㅂ- 그냥 내 방식대로 말하겠다 쓰바..

개늠식히들 머리에 든 것 없게 남의 문화재 멋대로 가져가는 것도

모자라 다 실을 수 없으니 360여점은 약탈하고 나머지는

모두 불질러버렸다 쓰바.... 그 중요 문화재를..

값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그 문화재들을!! 쓰앙!!

그 제독 쓰발라마!!! 개념을 밥말아쳐드셨나들!!!

후우... 진정하고 다시 쓰자.; 더 하면 위험해진다. 킁;

아무튼 그 제독쉑히는 그 짓을 하고도 태연하게

본국에 서신을 보낸다. "강화에 도착하니 무언가 중요하게

생각되는 물건들을 보았다. 일부는 본국으로 보내고 나머지는

모두 불.태.워.버.렸.다" ... 후우.. 다시 진정 좀 하고...

아 놔 진짜!! 저걸 생각할 때마다 열받는다. 쓰앙...

남아 있는 유산을 돌려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난 그 불태워진 유산들에게 더 애착이 간다는거다.. ...

이젠 다시 볼 수 없으니..ㅠ.ㅠ...

아무튼 이런 경로를 통해 프랑스로 넘어갔다는 얘기인 것이다.

 

아.. 참고로 여기서 궁금점이 사아알짝 생길게다.

뭐; 여기서 더 무슨 참고냐며 지루해 할 수도 있다.;

뭐; 벌써 보자마자 지루해서 안 보고 휙 넘겼겠지만..

그런 의미로 여기까지 봐 준 사람에겐

정말 감사하는 바이다..ㅠ.ㅠ..

아무튼; 궁금점이 살짞 생겼을게다..

안 생겼다면 =ㅂ=... 음... 그냥 생겼다고 해라.

왜 외규장각은 강화도에 있었을까? 그렇게 중요한

문화재라면 궁궐내에 둬서 잘 보관해야 할 것이

아닌가? 라는 것이다... 훗.. 어때어때??

궁금하지 않은가?;

궁궐안에는 규장각이라는 건물이 있긴 있었다.

그러나 궁궐은 예전 고려 시대때 침략당한 전적이 있었다.

여기에 귀중한 문화재를 놓기엔 뭔가 불안한 것이었다.

정조는 가장 알맞은 장소를 물색하였는데 그 곳이

강화도 였다. 강화도는 거센 물살탓에 몽고군의 침략에 맞서

40년간 항쟁한 장소였고, 왕의 피난처역할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규장각을 강화도에 세우고 가장 귀중한 물건들만

외규장각으로 옮겨놓았던 것이다.

이런 걸 알면 알 수록 나머지 외규장각의 문화재들이

불타버렸던 사실에 다시 한 번 분노기 치민다...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

이 외규장각도서는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다시 나타난다.

그 때가 바로 KTX를 건설할 당시였다.

우리나라는 KTX건설을 두고 프랑스 떼제베와

독일의 이체 사이에 어떤 것으로 할까를 결정할 시기였다.

알다시피, 철도 하나를 건설하는 데에 비용은 엄청나고

그 건설을 맡게 되는 업체는 떼돈을 버는 것이다.

이것을 노려 프랑스의 미테랑대통령은 우리나라에게

외규장각도서를 미끼로 던져 프랑스 업체에게 맡겨라!

라는 요구를 한다. 쓰바.. 욜 치사한 것들..

원래 우리거니까 당연히 내놔야지 쓰앙!!  그것도

약탈 해간 넘들이 오히려 인심쓰는양 짓거리다니... 열받아!!!

흠. 또 흥분해 버렸군; 킁;

아무튼.. 그런 제의를 받고

프랑스 떼제베로 결정하게 된다.

 

근데 왜 아직 안 돌려주는가?

한마디로 이자식들 개무시한다는거다...

원래는 미테랑이 주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프랑스인들이 그걸 가만히 두고 보지 않았다는거!

왜 자기나라에 있는 문화재를 자신들의 허락 없이

맘대로 넘겨주냐! 는 것이 이유였다.

쉑히들아! 어째서 느그들 것이냐고!!!!!!!! 아주 그냥

약탈을 밥 먹듯 하니 내 것과 아닌것의 구별도 못하고

다 지꺼라고 줴랄이네!!!! 말했지만 개념 좀 탑재해 주겠어?

; 흠.. 아무튼; 우리에게 반환하겠다고 결정한 걸

단지 한국에 무기한 임대..라는 조건으로 바뀌었단다..

임대랜다 임대-ㅂ- 장난하냐? 이건 준다는 의미가

절대 아닌거다.. 임대... 여차하면 자기네들이

바로 가져갈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거다..  

-ㅂ-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어요~ 아주..!!

게다가 이마저도 안되고 있다는거..

어이없게도 그 문제는 대통령 혼자 결정할 사항이 아니다.

그 도서를 보관하고 있던 박물관 소장에게 결정권한이 있다.

만약 가져가려면 등가교환으로 그만큼 중요한 것을

내놔라.. 라는 얼토당토한 요구로 줴랄을 하고 있다.

쒤따빢!! 

여기에 또 한가지의 이유가 있다!

프랑스의 문화재는 거의 약탈한 문화재라는거~

만약 어느 하나를 다른 나라에게 넘겨주면

그 외에 다른 나라에서 반환요구고 미친듯이 달려들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얘기~ 그 요구를 다 들어주기엔

너무 많이 약탈했다는거=ㅂ=;

그거 다 주고나면 박물관 문닫아야 될걸??????

그러니 안주고 버팅기고 있다는거..

버티기도 아니지.. 말 했듯이

아주 개무시!

이렇게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그에 맞는 지네들에게만 타당한? 이유까지 만들었단다=ㅂ=

이런 중요한 문화재는 한 나라만이 아닌 모든 인류의

문화재인 것이다. 따라서 보관할 능력도 없는 나라에

주었다가는 문화재의 심각한 훼손이 일어날 것이고

이것은 인류의 크나큰 손실이다. 따라서 우리가 보관하겠다.

뭐 어찌보면 대략 그럴 듯 하겠지만 이말을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우리가 잘~보관하고 있을테니 반환이다 뭐다 떠벌리지말고

입다물고 조용히햇!=ㅂ= 라는 식인게지...

근데 이게 무슨일일까나~

"프랑스가 병인양요때 훔쳐간 <외규장각문서>를 보관하고 있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의 고문서중 31183점이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져 국내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Richelieu와 Versailles 국립도서관에 소장된 장서를 Francois Mitterrand 도서관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30 000권의 고문서가 사라졌다고 BNF 회장이 "La surete des collections"라는 보고서에서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1997년에 30 000권이 분실되었으며 작년 2004년에는 1183권이 사라졌다고 밝히고 있다 "
-ㅂ- 뭐냐 이건~ 잘 보관하겠다며~ 장난해냐????

아주 입발린 소리들만 쳐 하고 있다가

우리나라 문화재 제대로 도난당했다잖냐 쓰바!!!

프랑스가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을 구실 또한가지~

자기네들은 이미 국제적인 박물관을 가지고 있고

그 문화재들을 보기위해 관람객들도 많이 온다.

따라서 이 문화재를 자신의 나라에 두어 더 많은

관광객에게 보여줘야 한다.

이것도 아주 제대로네=ㅂ= 말 이리저리 껴 맞추는 건 또

오라지게 잘해요=ㅂ=

이것도 제대로 해석해볼까?

얌마 느그들은 관광객도 별로 없잖아

우리만큼 큰 박물관 있어? 없지 없지? 거봐

그러니까 이건 우리 박물관에서 여러사람이 볼 수 있어야 돼

느그들한테 돌려줬다간 그 문화재들은 본 가치를 잃고

그냥 썩고만있을걸? 우리가 가지고 있는게 당연햇~

좀 재수업게 써놨지만 나한텐 저렇게 들린다-ㅂ-

아 씁.. 그런 놈들이 여지껏 전시 안하고

창고해 쳐박아뒀었냐???? 그리고 느그들이 우리한테 보여준

저 도서 봤을 때 얼마나 어처구니 없었는지 아냐?

문화재에다가 누가 돼지고기에 도장찍는 식으로 막 찍어놓으래?

게다가 비단 말고 요즘 종이를 대놔서 한지가 뚝뚝 끊어지게 만들래? 장난해? 그러면서 무슨 제대로 보관하겠다고 지껄여?

게다가 우리나라 유산을 우리나라에서 못보고 느그 나라에 가서야 볼 수 있다는 게 말이나 되냐???

닥치고 내놓으셈!!!

 

아~ 주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니햐!!

 

흠흠.. ..

그러니!!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는거!!

그리고 요즘 느낌표에서 외규장각도서반환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라는 사실을 알아줘야 한다는 거!

이거 엄청 힘든일인거다!! 하지만

정계, 재계, 시민연대, 국민들이 동참하면

이루어 질 수 있단다!!

따라서 

도서반환소송에 찬성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하자!!!

당장 느낌표카페로 들어가!!!!!

갑자기 홍보요원이 된 듯 해서 민망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고

굉장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야!!

 

꼭 되찾아야햇!!!

 

 

http://cafe.daum.net/great74434

난 이미 했다는거~>ㅅ<

 

 

음음.. 문체가 뒤죽박죽이군..

뭐.. 내용만 전달되었으면 된거지..;

제발 이건 누군가 봐줬으면 하네;

 

 

 

아.. 그리고 내용중에 지식인에서 찾은 것이 있는데..;

죄송해요.!! 만약 삭제/수정 요청하시면 바로 취하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