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칭구야~~

권은혜2006.10.22
조회111
사랑해 칭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하나님이 이세상 혼자 있기 외로울까봐.... 널 나에게 보내주셨구나...
때론 웃음을 함께하라고, 또 어느날엔 ... 너와 함께 울라고....
또... 감당하기 힘든...어려운 일들을 서로 도와 이겨내라고....
친구야....
아마도 그분께서 너와 나를 만나게 해 주셨다면.....
우리 사이 그분이 허락한 날까지는 영원할꺼야..
그치?
이 꽃 너에게 줄께... 그리고 내 마음도......♡
사랑해~ 나의 사랑스런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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