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 '안아드려요'운동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운동은 약 2년반 전 '후안 만'이라는 이름의 청년이 시드니 거리에서 '안아드려요(free hugs)'라는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포옹하면서 시작됐다.밴드를 하는 후안의 친구인 사이먼 무어가 자신의 음악과 함께 이 3분 39초짜리 '포옹'동영상을 동영상 공유싸이트인 에 올리자 순식간에 세계적 화제거리로 떠올랐다.감동을 받은 세계의 누리꾼들은 각각 자신들의 나라에서 '사랑의 실천'에 나섰고,실제로 에는 캐나다 미국 포르투칼 이스라엘 등지에서 올라온 수많은 '포옹'동영상이 있다.
안아드려요 Free Hugs in Korea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된 '안아드려요'운동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운동은 약 2년반 전 '후안 만'이라는 이름의 청년이 시드니 거리에서 '안아드려요(free hugs)'라는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포옹하면서 시작됐다.밴드를 하는 후안의 친구인 사이먼 무어가 자신의 음악과 함께 이 3분 39초짜리 '포옹'동영상을 동영상 공유싸이트인 에 올리자 순식간에 세계적 화제거리로 떠올랐다.감동을 받은 세계의 누리꾼들은 각각 자신들의 나라에서 '사랑의 실천'에 나섰고,실제로 에는 캐나다 미국 포르투칼 이스라엘 등지에서 올라온 수많은 '포옹'동영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