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감독은 갈수록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듯하다. 아는여자를 반환점으로 해서 가장조았던 기막힌사내들로.. 그의 점프컷들과 핸드헬드는 언제나 남용이란 생각이 들언는데 이영화에선 과도함이아니라 적당함이어서 맘에든다. 글고 조금은 홍콩영화스러운느낌에 왠지끌렸다. 물론 총대신 주먹과 칼이지만.. 참고로 장진감독은 달랑 한마디로 정준호를 꼬셨다고한다. "영웅본색의 주윤발같은 역할이다!" 마니웃었구 살포시 짠~함두있어떤 나름대루 재밌는영화다. 결국 추억은 맑음만을 기억한다는거~ 흐림과 비내림은 다걸러버리고.. 나의 추억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거룩한계보..
장진감독은 갈수록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듯하다.
아는여자를 반환점으로 해서 가장조았던 기막힌사내들로..
그의 점프컷들과 핸드헬드는 언제나 남용이란 생각이 들언는데
이영화에선 과도함이아니라 적당함이어서 맘에든다.
글고 조금은 홍콩영화스러운느낌에 왠지끌렸다.
물론 총대신 주먹과 칼이지만..
참고로 장진감독은 달랑 한마디로 정준호를 꼬셨다고한다.
"영웅본색의 주윤발같은 역할이다!"
마니웃었구 살포시 짠~함두있어떤 나름대루 재밌는영화다.
결국 추억은 맑음만을 기억한다는거~
흐림과 비내림은 다걸러버리고..
나의 추억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