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내려놓는다는 것.. 이것은 주님 앞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어 맡긴다는 의미다. 여기서의 '내어 맡김'이란 내 주관과 의지가 전혀 개입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아무리 내 일생 일대의 중요한 일이라고 해도.. 아무리 급하고 소중한 일이라 해도.. 하나님 앞에 일딴 내어 맡기기로 한 이상, 우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님의 처방만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믿어야 한다. 주님께서 내가 내어맡긴 일을 나 대신 해결해 주실 때, 그 일들이 온전히 나를 위한 최선의 해결책 임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거의 모든 일을 주님께 내려놓지 못하고 독단으로 혼자서 해결하려 한다. '주님..일딴 보고만 계셔요. 해보고 안돼면 그때가서 도움을 요청할께요..' 이런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전체를 주님께 내어 맡기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모든 삶에..모든 순간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어떻게 보면 간섭이 많은 하나님이라고 생각될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거두어 가시는 분이 아니라 주시는 분이시므로 우리의 삶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삶이란 죄악과의 싸움의 연속이며, 고난의 길을 의미한다. 이 고난의 길을 걸으며 생기는 모든 문제들을 주님께 내어 맡김으로써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주님의 사랑은 십자가의 사랑이며, 자기 희생의 결정체이다. 그분은 이미 한방울의 피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 흘리시고도 우리의 고난을 대신 지시려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문제들을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내려놓음의 진정한 의미는 내 것을 비우고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삶을 의미하며.. 삶속에 느끼는 짧은 성취감과 긴 공허함을 영원한 안식과 평안으로 바꾸는 달콤한 작업이다. 2
내려놓음(2)
무언가를 내려놓는다는 것..
이것은 주님 앞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어 맡긴다는 의미다.
여기서의 '내어 맡김'이란
내 주관과 의지가 전혀 개입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아무리 내 일생 일대의 중요한 일이라고 해도..
아무리 급하고 소중한 일이라 해도..
하나님 앞에 일딴 내어 맡기기로 한 이상,
우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님의 처방만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믿어야 한다.
주님께서 내가 내어맡긴 일을 나 대신 해결해 주실 때,
그 일들이 온전히 나를 위한 최선의 해결책 임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거의 모든 일을 주님께 내려놓지 못하고
독단으로 혼자서 해결하려 한다.
'주님..일딴 보고만 계셔요.
해보고 안돼면 그때가서 도움을 요청할께요..'
이런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전체를 주님께 내어 맡기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모든 삶에..모든 순간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어떻게 보면 간섭이 많은 하나님이라고 생각될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거두어 가시는 분이 아니라 주시는 분이시므로
우리의 삶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삶이란
죄악과의 싸움의 연속이며, 고난의 길을 의미한다.
이 고난의 길을 걸으며 생기는 모든 문제들을
주님께 내어 맡김으로써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주님의 사랑은 십자가의 사랑이며, 자기 희생의 결정체이다.
그분은 이미 한방울의 피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 흘리시고도
우리의 고난을 대신 지시려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문제들을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내려놓음의 진정한 의미는
내 것을 비우고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삶을 의미하며..
삶속에 느끼는 짧은 성취감과 긴 공허함을
영원한 안식과 평안으로 바꾸는 달콤한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