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 늬우스

만돌2006.07.10
조회685

 

사공방에 사공들이 배를 산으로 끌고 가고 있다는 현장에

 

떡근이가 나가 있습니다

 

떡근아~ㅇ

 

 

네! 성님 사공방에 사공들이 너무 많아 "강을 건넜으니 배를 버려야한다"

 

'뱃길은 그쪽이 아니고 이쪽"이라느니 잘 나가다 싶더니 지금 배가 산으로

 

낑낑 대며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른 방에서는 볼수없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때 또 다른 사공이 나와 지껄이고 있습니다.

 

잠시 인타부를 나눠 보겄습니다.

 

 

떡근:이 사태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만돌:두눈 크게 뜨고 보고 있습니다만, 해년마다 연례행사처럼

 

       일어나는 일이지요.잠잠하다 싶다가 다시 그러고 북한에

 

       미사일 처럼 말이지요(그것은 정치뉴스시간에 다시해주시지요)

 

       사공들이 손님은 안태우고 사공들끼리 타고 다니니 말이예요

 

       건전한 마음 가짐으로 고객을 배려하며 물 흐르는데로 가야 합니다

 

 

      서로 대립적 관점에서 볼것이 아니라 공명(共鳴)할수있는 요소들을

 

      찾아서 서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가는것이 중도의 지혜를

 

      살리는 길입니다.

 

 

떡근:아니 공자님 제자 이십니까?

 

만돌:아뇨 공자는 모르는데 공짜는 압니다.

 

떡근;그래서 결론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만돌:결론은 버킹검 입니다

 

떡근;네! 감사합니다.지금까지 영국 웨스트 민스터시 버킹검궁

 

       에서 떡근이었습니다

 

 

성님: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버킹검이 왜 나오냐?

 

       이제 너 못믿겄다.

 

 

       "게시판이 게시판 다와야 게시판이지"

 

 

떡근: 성님이 바퀴벌레 싫다고 해서 성님 차 바퀴에다 연막 소독탄

 

      터트려 부린게 나여라우!

 

성님:나 그때 불란줄알고 114에 신고 했더니 어떤 여자가 사랑한다고

 

       그러더라

 

 

떡근 : .........@

 

 

광고 듣겠습니다

 

 

만나면 좋은 리플~ 네이또 사~ 공방

 

우리는 앞만 보고 달려 왔습니다. 이제 물러 설수도 나아 갈수도

 

없는 이싯점, 여러분의 휴식처 사. 공 .방 방방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