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내용으로 쓰는 내용은 처음이군요.... 쩝!~ --; 앞으로 많이 사랑사랑 해주삼....ㅋㄷㅋㄷ -시작- "따르르릉~ 따르르릉~ 전화받으세요~~" "아함~ 졸려......z~z~" @"탁!" @"여보세요??" @"어? 지연이니??" @"누구........ 어? 선배?" @"응... 지금 몇신지 아니?" @"지금이...... 헉!! 9시 30분!! 죄성해요!!! 금방 갈께요!!" @"어 그래.. 빨리와!!" @"네!!!" @"탁" 이런 바보바보!! 어쩌다가 이렇게 늦은 건지.... 엉엉엉........ 바보같어.......... 가뜩이나 강진이 오빠도 있는데..... 휴~~ (서울역) "헉헉...... 선배!!!!! 강진 선배!!!" "어, 그래!! 여기야 여기!!" "너, 지각이다.... 간식 사!!" "휴~~ 응....... 알았다 알았어..." "만세!!!!!!!!" "10시 30분 차니까 빨리 가야해.." "네... 죄성해요..(꾸벅)" "ㅎㅎ 괜찮아.... 얼른가자" "고고 고고!!" (기차안) "야아~ 처음가는 M~T야..." "그러니까....." "너희 M`T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가면 꽤 힘들텐데??" "괜찮아 괜찮아..." "쯧!" "그나저나 한성 선배는 강진 선배보다 시험 잘 봤어?" "뭐??? 너 죽을래??" "농담이야.. 하하하" "..........................." 어떻게... 강진선배 얼굴을 제대로 못보겠어.. 어떻게.... 어떡하면 좋지? "지연아, 너 안색이 안 좋다... 어디 아프니?" "아.... 아뇨.... 괜찮아요.... ㅎㅎㅎ" "걱정마.... M`T때 너희들 안 부려먹으니까...." "그.. 그게 아니라......" "그러면... 늦은 것 때문에??" "그... 그것도 아니라..." (거의 울상이다....) 왜 내 맘을 몰라주노!!!! 이 선배가!!!!! 엉엉..... 아이고... 답답하네.. 그냥 확! 고백해?? 아...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ㅇ//ㅇ/// "왜그래?? 그래두 겁나고 미안해?" "아... 괘.. 괜찮아요..." "그럼 다행이다.... 걱정마.. 설마 애들이 괴롭히기나 하겠어?" (오싹~~) 어떻게... 그런말을 웃으면서 하지??? (괜히 맘 약한척.. 정작 강진이는 괴롭힌다고만 말했는데..) 그런데.. 작가야.. 나 원래 맘 약한 아이거든?? (아이는 무슨......... 다큰 애가..) 아, 나 대학생이지?? 하하 까먹었다... (헐~~ 암튼 내용 마저 쓰자...) "너 혼자 얼굴이 왔다갔다해......" "그게.. 무슨소린지....?" "너 얼굴 표정이 지금 5~6번 정도 바뀌었어.." "아,,,,, 팔려........" (강원도) "야아~~ 지연아 여기 진짜 좋다..." "으응... 그러네....." "너... 어디 아파?" "아... 아냐....." 이것들아..... 늬들이 밤에 나 괴롭힐까봐 무서워서 그런다!! (강잔이가 한 말 땜에.... 바보 아냐? ㅡㅡ;) "덜컹" "꺄아아아~~~~~~" "왜 그래? 너 귀신홀렸냐?? 지연아..." "아..... 아니야... 미안해...(꾸벅)" "바보같어..... ㅋㄷㅋㄷ" "지금 내가 방장이다.... 아니 회장이다..." "엥? 한성선배가? 안 되욧!!! 무조건 강진선배가!!" "싫거든!!" "결사 반대!!!!!!!!!!" "휴~~ 강진이 니가 해라...." "나.. 이런거 잘 못하는데.." "짜식.... 그래두,,,,," "알았어..... ^^" 뭬야??? 회장되면..... 그러면.... 다른 일 땜에 바빠서 나랑 있을 시간이 없잖아!!!??? 어쩔 수 없지.... (밤) "오늘은 밤새지 말고 자렴...." "에이~~ 강진 선배 놀아요!!" "(맘 약해서) 알았다 알았어... 놀아!)" "아싸! 일주일간 밤새기!!!" "난... 피곤해서 잘께......" "에이~~ 놀자!!" "강진 선배는 잘거예요?" "아니!!" 휴~ 다행이다.... 난 밤에 모두들 날 괴롭힐까봐... 선배 땡큐!!! >-6 (윙크) "쿨쿨......" "야,, 꼬맹이... 일어나봐......" "누구야....암........ 나 졸려.." "나? 귀신...." (잠시 침묵) "귀신??? 으아아아악" "쾅!" "지연아 왜그래?? 무슨일이야?" "귀... 귀신........" "귀신? 아무것도 없는데?" "아...... 잘못 봤나? 그런데......" 헉! 내가 오빠한테 안겼잖아? 얼굴 대 얼굴이 15cm??? ///////ㅇ///////ㅇ///////// "뿅" "풀석" "지연아! 지연아! 정신 차려!!!" (한 시간 뒤) "으음..... 선배?" "응..... 정신이 들어?" "네... 아! 미안해 다들!!" "너.. 오늘따라 이상하다..." "미안...ㅎㅎㅎ" "암튼 우린이제 자자.." "응..." (모두들 잠이 들고) 이상하네......분명 귀신이라고 했는데....... 잠이 안와...... 거실에서 TV나 봐야지... 어휴....... "삐이꺽...." "또박또박" "틱" "어쩌구 저쩌구......." (TV보는 중) 어째.......누가 날 쳐다보는 것 같애... 무섭네.... 무조건 TV나 봐야지... "지이익 지이익~~ 오늘 방송은 끝났습니다." "엥?? 벌써?? 새벽 2시 밖에 안됬는데??" "톡톡" "...........(설마... 귀신?) 누구..... 꺄.... 웁!!" "조용히좀 해... 야..." "헉헉.. 누구야? 귀신?" "응 맞아.. 귀신.." "헉!" "그래두...... 이래봐도 난착한 귀신이라고...." "너 아까 나 깨운 귀신 맞지?" "응.." "왜 깨... 웠어?" "니가 귀신을 볼 줄 아는 걸 알고..." "그게... 무슨소리....?" "보통 인간이면 귀신을 보게 되면 존댓말을 쓰는데 넌 다르잖아.. 그게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증거야.." "난 여태까지 본적이 없는데??" "그걸 내가 아냐?" 정말 특이하다...... 그런데 옷차림이 어째......... 풉 촌시러......ㅋㄷㅋㄷ "왜 웃어?" "너가 웃기니까......옷차림이..." "이게 어때서 우리 시대때는 잘나가는 ..." "너... 언제 죽었어?" "나? 1970년..." "세상에........" "왜? 뭐가 잘못됬어?" "아... 아냐...." 1970년대? 세상에.... 얼마 안됬구나.... 히익~~!!! "그런데... 너... 풉! 젖소 잠옷... 푸하하하" "아...... 조용히해! 너 웃으면 안돼... 다 깨잖아.." "걱정마 걱정마.... 내 모습은 너한테만 보여.." "그렇구나.. 그런데 니 이름은 뭐야?" "내이름을 깜빡했군... 김상돌....." "이름 꽤 촌스럽네..." "그래도 내이름은 복받을 이름이래!!!" "아........알았어... 내이름은 채지연이야.." "무슨 여우이름 같애.." 여우?.... 이게.......... 여우같다고?? 말도 안돼...나는 순하고 착한 양이야.. 여우가 아니라고!!!(완전 밥맛이야...) (날이 새고) "으~~ 난 태양이 젤 싫어... 암튼 낼 밤에 만나....." "어? 밤에 또?? 난 귀신이 싫어.." "미친.... 걱정마 널 해치진 않아.... 그리고 낮에도 가끔씩은 나타날거야.. 흐릴때는 계속 나타나고.." "응..... 하... 하....하...." "쉬리릭~~" "쾅!" "아함~~~ 어? 지연아..." "어? 선배....." "너.. 풉! 젖소 잠옷....." "앗! ///ㅇ//ㅇ///" '그런데, 너 풉! 젖소잠옷... 푸하하하' 꼭.... 선배와 많이 닮았어... 상돌이라는 귀신과.... 왠지 그립다...왠지 모르게.........(채지연 너..... 남자밝힘증 있냐?) "자.. 기상!!!" "졸려... 아웅......" "승민아 일어나..." "지연아... 너 벌써 일어났냐?" "응... ^^" "한성선배는 아침준비해..." "뭐라고!? (벌떡!) 안 돼! 선배요리 지대로 맛없어!!!" "ㅎㅎ 농담이야.. 얼른 일어나..." "아이씨... 짱나.. 야,, 여자애들 얼른 일어나.." "응응......" 어쩌면 이번 8일간의 M`T는 왠지 색다를 것 같다.. 김상돌귀신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아자! >0
촌스러운 1970년대 귀신과 사귀기?! (1편)
귀신내용으로 쓰는 내용은 처음이군요.... 쩝!~ --;
앞으로 많이 사랑사랑 해주삼....ㅋㄷㅋㄷ
-시작-
"따르르릉~ 따르르릉~ 전화받으세요~~"
"아함~ 졸려......z~z~"
@"탁!"
@"여보세요??"
@"어? 지연이니??"
@"누구........ 어? 선배?"
@"응... 지금 몇신지 아니?"
@"지금이...... 헉!! 9시 30분!! 죄성해요!!! 금방 갈께요!!"
@"어 그래.. 빨리와!!"
@"네!!!"
@"탁"
이런 바보바보!! 어쩌다가 이렇게 늦은 건지....
엉엉엉........
바보같어..........
가뜩이나 강진이 오빠도 있는데.....
휴~~
(서울역)
"헉헉...... 선배!!!!! 강진 선배!!!"
"어, 그래!! 여기야 여기!!"
"너, 지각이다.... 간식 사!!"
"휴~~ 응....... 알았다 알았어..."
"만세!!!!!!!!"
"10시 30분 차니까 빨리 가야해.."
"네... 죄성해요..(꾸벅)"
"ㅎㅎ 괜찮아.... 얼른가자"
"고고 고고!!"
(기차안)
"야아~ 처음가는 M~T야..."
"그러니까....."
"너희 M`T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가면 꽤 힘들텐데??"
"괜찮아 괜찮아..."
"쯧!"
"그나저나 한성 선배는 강진 선배보다 시험 잘 봤어?"
"뭐??? 너 죽을래??"
"농담이야.. 하하하"
"..........................."
어떻게... 강진선배 얼굴을 제대로 못보겠어..
어떻게.... 어떡하면 좋지?
"지연아, 너 안색이 안 좋다... 어디 아프니?"
"아.... 아뇨.... 괜찮아요.... ㅎㅎㅎ"
"걱정마.... M`T때 너희들 안 부려먹으니까...."
"그.. 그게 아니라......"
"그러면... 늦은 것 때문에??"
"그... 그것도 아니라..."
(거의 울상이다....)
왜 내 맘을 몰라주노!!!! 이 선배가!!!!! 엉엉.....
아이고... 답답하네.. 그냥 확! 고백해??
아...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ㅇ//ㅇ///
"왜그래?? 그래두 겁나고 미안해?"
"아... 괘.. 괜찮아요..."
"그럼 다행이다.... 걱정마.. 설마 애들이 괴롭히기나 하겠어?"
(오싹~~)
어떻게... 그런말을 웃으면서 하지???
(괜히 맘 약한척.. 정작 강진이는 괴롭힌다고만 말했는데..)
그런데.. 작가야.. 나 원래 맘 약한 아이거든??
(아이는 무슨......... 다큰 애가..)
아, 나 대학생이지?? 하하 까먹었다...
(헐~~ 암튼 내용 마저 쓰자...)
"너 혼자 얼굴이 왔다갔다해......"
"그게.. 무슨소린지....?"
"너 얼굴 표정이 지금 5~6번 정도 바뀌었어.."
"아,,,,, 팔려........"
(강원도)
"야아~~ 지연아 여기 진짜 좋다..."
"으응... 그러네....."
"너... 어디 아파?"
"아... 아냐....."
이것들아..... 늬들이 밤에 나 괴롭힐까봐 무서워서 그런다!!
(강잔이가 한 말 땜에.... 바보 아냐? ㅡㅡ;)
"덜컹"
"꺄아아아~~~~~~"
"왜 그래? 너 귀신홀렸냐?? 지연아..."
"아..... 아니야... 미안해...(꾸벅)"
"바보같어..... ㅋㄷㅋㄷ"
"지금 내가 방장이다.... 아니 회장이다..."
"엥? 한성선배가? 안 되욧!!! 무조건 강진선배가!!"
"싫거든!!"
"결사 반대!!!!!!!!!!"
"휴~~ 강진이 니가 해라...."
"나.. 이런거 잘 못하는데.."
"짜식.... 그래두,,,,,"
"알았어..... ^^"
뭬야??? 회장되면..... 그러면.... 다른 일 땜에 바빠서 나랑 있을 시간이 없잖아!!!??? 어쩔 수 없지....
(밤)
"오늘은 밤새지 말고 자렴...."
"에이~~ 강진 선배 놀아요!!"
"(맘 약해서) 알았다 알았어... 놀아!)"
"아싸! 일주일간 밤새기!!!"
"난... 피곤해서 잘께......"
"에이~~ 놀자!!"
"강진 선배는 잘거예요?"
"아니!!"
휴~ 다행이다.... 난 밤에 모두들 날 괴롭힐까봐...
선배 땡큐!!! >-6 (윙크)
"쿨쿨......"
"야,, 꼬맹이... 일어나봐......"
"누구야....암........ 나 졸려.."
"나? 귀신...."
(잠시 침묵)
"귀신??? 으아아아악"
"쾅!"
"지연아 왜그래?? 무슨일이야?"
"귀... 귀신........"
"귀신? 아무것도 없는데?"
"아...... 잘못 봤나? 그런데......"
헉! 내가 오빠한테 안겼잖아? 얼굴 대 얼굴이 15cm???
///////ㅇ///////ㅇ/////////
"뿅"
"풀석"
"지연아! 지연아! 정신 차려!!!"
(한 시간 뒤)
"으음..... 선배?"
"응..... 정신이 들어?"
"네... 아! 미안해 다들!!"
"너.. 오늘따라 이상하다..."
"미안...ㅎㅎㅎ"
"암튼 우린이제 자자.."
"응..."
(모두들 잠이 들고)
이상하네......분명 귀신이라고 했는데.......
잠이 안와......
거실에서 TV나 봐야지... 어휴.......
"삐이꺽...."
"또박또박"
"틱"
"어쩌구 저쩌구......."
(TV보는 중)
어째.......누가 날 쳐다보는 것 같애... 무섭네....
무조건 TV나 봐야지...
"지이익 지이익~~ 오늘 방송은 끝났습니다."
"엥?? 벌써?? 새벽 2시 밖에 안됬는데??"
"톡톡"
"...........(설마... 귀신?) 누구..... 꺄.... 웁!!"
"조용히좀 해... 야..."
"헉헉.. 누구야? 귀신?"
"응 맞아.. 귀신.."
"헉!"
"그래두...... 이래봐도 난착한 귀신이라고...."
"너 아까 나 깨운 귀신 맞지?"
"응.."
"왜 깨... 웠어?"
"니가 귀신을 볼 줄 아는 걸 알고..."
"그게... 무슨소리....?"
"보통 인간이면 귀신을 보게 되면 존댓말을 쓰는데 넌 다르잖아.. 그게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증거야.."
"난 여태까지 본적이 없는데??"
"그걸 내가 아냐?"
정말 특이하다......
그런데 옷차림이 어째.........
풉 촌시러......ㅋㄷㅋㄷ
"왜 웃어?"
"너가 웃기니까......옷차림이..."
"이게 어때서 우리 시대때는 잘나가는 ..."
"너... 언제 죽었어?"
"나? 1970년..."
"세상에........"
"왜? 뭐가 잘못됬어?"
"아... 아냐...."
1970년대? 세상에.... 얼마 안됬구나....
히익~~!!!
"그런데... 너... 풉! 젖소 잠옷... 푸하하하"
"아...... 조용히해! 너 웃으면 안돼... 다 깨잖아.."
"걱정마 걱정마.... 내 모습은 너한테만 보여.."
"그렇구나.. 그런데 니 이름은 뭐야?"
"내이름을 깜빡했군... 김상돌....."
"이름 꽤 촌스럽네..."
"그래도 내이름은 복받을 이름이래!!!"
"아........알았어... 내이름은 채지연이야.."
"무슨 여우이름 같애.."
여우?.... 이게..........
여우같다고?? 말도 안돼...나는 순하고 착한 양이야.. 여우가 아니라고!!!(완전 밥맛이야...)
(날이 새고)
"으~~ 난 태양이 젤 싫어... 암튼 낼 밤에 만나....."
"어? 밤에 또?? 난 귀신이 싫어.."
"미친.... 걱정마 널 해치진 않아.... 그리고 낮에도 가끔씩은 나타날거야.. 흐릴때는 계속 나타나고.."
"응..... 하... 하....하...."
"쉬리릭~~"
"쾅!"
"아함~~~ 어? 지연아..."
"어? 선배....."
"너.. 풉! 젖소 잠옷....."
"앗! ///ㅇ//ㅇ///"
'그런데, 너 풉! 젖소잠옷... 푸하하하'
꼭.... 선배와 많이 닮았어... 상돌이라는 귀신과....
왠지 그립다...왠지 모르게.........(채지연 너..... 남자밝힘증 있냐?)
"자.. 기상!!!"
"졸려... 아웅......"
"승민아 일어나..."
"지연아... 너 벌써 일어났냐?"
"응... ^^"
"한성선배는 아침준비해..."
"뭐라고!? (벌떡!) 안 돼! 선배요리 지대로 맛없어!!!"
"ㅎㅎ 농담이야.. 얼른 일어나..."
"아이씨... 짱나.. 야,, 여자애들 얼른 일어나.."
"응응......"
어쩌면 이번 8일간의 M`T는 왠지 색다를 것 같다..
김상돌귀신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아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