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원제에도 표시 되어있듯 실화를 바탕으로 부상당한 경주마를 회복시켜 대회에 출전시키는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가족용 드라마이다. 출연진으로는 또 다른 실화바탕 드라마 에서 열연했던 '커트 러셀'과 등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역배우 '다코다 패닝'이 주인공 부녀 역을 연기했고 의 '크리스 크리스토퍼슨'과 의 '엘리자베스 슈'가 각각 할아버지와 엄마로 그리고 의 명배우 '데이비드 모스'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대해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내었고 특히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의 연기에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다소 작위적이고 뻔한 구성의 한계가 아쉽지만, 배경음악과 라스트의 감동은 충분하다.
드리머 (Dreamer: Inspired By A True Story, 2005)
미국 / 드라마 / 104분 / 감독: 존 거틴즈
(★★★☆☆)
이 영화는 원제에도 표시 되어있듯 실화를 바탕으로 부상당한 경주마를 회복시켜 대회에 출전시키는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가족용 드라마이다. 출연진으로는 또 다른 실화바탕 드라마 에서 열연했던 '커트 러셀'과 등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역배우 '다코다 패닝'이 주인공 부녀 역을 연기했고 의 '크리스 크리스토퍼슨'과 의 '엘리자베스 슈'가 각각 할아버지와 엄마로 그리고 의 명배우 '데이비드 모스'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대해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내었고 특히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의 연기에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다소 작위적이고 뻔한 구성의 한계가 아쉽지만, 배경음악과 라스트의 감동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