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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더 아파야 합니다
더 이상...
떨어질수 없는 生의 밑바닥에 떨어져
초열지옥의 뜨거움과
끝 닿을수 없는 바다 밑의 추위까지
모두 익혀 버렸습니다
지금보다...
더 아파야 한 걸음이라도 더
지금보다...
더 괴로워야 한 걸음이라도 더
그대 곁에
가까이 다가갈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젠 두렵지 않습니다
나 길 잃으면
그대의 손길에 이끌려 절망의 늪을 벗어나고
나 어둠에 버려져
뒹구는 낙엽처럼 울며 외칠때
그대가 내 어둠에
등불이 되어 주리라 믿기 때문 입니다
그대 사랑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어 가려면
나...
지금보다 더 아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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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스위스 출신의 누드 첼로니스트 / 나탈리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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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첼로니스트 / 나탈리망세(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