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유인원에 대한 진실.

죄인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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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에서 창조론을 무턱대고 앞세우기에 앞써 여러분에게 유인원에 대한 오류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있는 몇가지 자료를 종합한 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진화론에서는 영장류인 원숭이나 침팬지로부터 현대인류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침팬지에서 호모 에렉투스까지를 호미노이드,신ㆍ구인으로부터 현대인까지를 호미니드,이들을 통칭하여 유인원이라 부른다는 사실  잘 아실겁니다.

허나,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많은 유인원들이 조립과 조작 및 사기극으로 점철되어 있어 우리를 놀라게 한다는 것 입니다. 그들이 이러한 학문적 범죄행위를 저지른 이유는 연구비의 확보와 학문적 명예심 및 잘못된 선입관에 의한 열심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인원의 허구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라마피테쿠스(Lamapithecus 큰 원숭이)

예일대학의 대학원생인 루이스(1934)는 인도 서북부의 시왈릭 언덕에서 이빨과 턱뼈를 발굴했습니다. 그는 앞니와 송곳니가 원숭이보다 작고,치열이 포물선을 이루며,턱뼈의 경사각이 사람 쪽에 가깝다 하여 그것을 인류 첫 조상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그의 주장은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1960년대에 하버드대학 인류학교수인 필빔과 예일대학의 시몬즈가 포타슘-아르곤 법으로 유골의 연대가 1천4백만년 전의 것임을 확인하고, '라마피테쿠스'라는 학명을 부여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최초의 유인원이 탄생된 것입니다.  허나, 필빔 자신을 포함한 많은 학자들이 같은 지역에서 발굴한 유사한 유골들을 추가로 발굴하여 비교. 조사한 결과,라마피테쿠스는 오랑우탄의 뼈라는 사실이 판명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 십 년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전 세계의 박물관에서 전시되고,교과서에서 소개되던 라마피테쿠스가 인류조상 자리에서 영원히 물러나게 된 것입니다.

2)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lopithecus 남쪽 원숭이)

필트다운인의 유골조작에 관여한 G. 스미스에게 사사한 영국의 내과의사인 다아트(1924)는 유인원을 찾으러 남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그리고,타웅 광산에서 발견한 어린 치아와 턱뼈를 분석한 결과 1백40~4백만년 전 유인원의 것으로 판단하고, '네이처'지(1925.2.7)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Taung's Child)' 라는 학명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렇게하여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세상에 탄생했습니다. 그는 계속하여 중부 아프리카에서 토비아스 등(1940)과 공동으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로부스투스'를 발굴했습니다.

이렇게 발굴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지금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여겨져 세계의 교육기관에서 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허나,많은 학자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원숭이를 비롯한 영장류 동물의 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진화인류학자인 몽타규(1957)를 비롯하여,15년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영국의 쥬커만(1973),시카고 대학의 옥스나아드(1975),미국창조과학연구소(ICR)의 기쉬박사 등은 원숭이나 오랑우탄 또는 침팬지로 판정했습니다. '타임'지(1994.3.14)도 최근 특집기사에서 '현재로서는 원숭이가 진화해 사람이 되었다는 주장은 사실 데이터에 입각한 과학적 주장이 아닌 상상에 불과하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와같이 인간의 뼈라고 발굴되어 주장한 것은 동물의 뼈라고 판명이 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적에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지금도 진화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수세기 동안 한번도 그러한 기록이 없었습니다. 음..날개가 달린다던지..뭐.. 저는 개인적으로 하늘을 날고 싶었습니다^^ 하하.. 그리고 또 한가지는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단계가 세상어디에도 없다는 것 입니다.

 

혹시라도 궁금증이 있다면 리플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