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 비듬이 생겼을때

황지영2006.10.22
조회58

헤어스타일 비듬이 생겼을때

 

1. 비듬샴푸와 비듬린스의 꾸준한 사용만으로도 비듬을 예방하고 관리 할 수 있다.

 

비듬은 대부분의 경우 미용적인 문제일뿐 병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비듬샴푸와 린스의 올바른 사용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다. 매일 사용해도 두피에 자극을 주지않으면서 말라세시아에 직접 작용해 두피상태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ZPT(징크 파라치온) 성분이 들어간 비듬샴푸가 좋고 그중에서도 ZPT의 크기가 크지도 작지도 않아 말라세시아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비듬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올바른 샴푸법을 사용한다.

 

깨끗하고 건강한 두피 관리에 장애물이 되는 빌듬은 주로 뒤통수 부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머리 어느 부위에서 건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비듬샴푸를 사용하는 경우 모발에만 문지르지 말고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마사지 해준다.

 

샴푸는 두피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것이므로 두피를 손톱이 아닌 손가락의 지문이 있는 끝 부문을 이용해 문질러야 한다. 대부분 샴푸를 머리카락에 바른 후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샴푸의 거품만으로도 머리카락의 더러움이 제거되므로 두피를 샴푸하는 것이 맞는 방법이다.

 

3. 머리를 완전히 건조한다.

 

머리를 저녁에 감는 경우 꼭 두피와 모발을 완전히 말린 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두피가 젖어 있는 상태에서 잠을 자면 비듬의 원인균이 증식할 수 있는 축축한 환경이 조성된다.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않고 외출을 해도 말라세시아가 자랄 수 있다.

 

4. 비듬을 악화시킬 수 있는 환경적인 요인을 미리 알고 차단하도록 노력한다.

 

긴장이나 피로는 말라세시아가 자라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해 비듬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  탄수화물식품 알코올 커피 및 흥분성 음료를 자주 섭취하지 않는다.

 

5. 일반 린스는 모발 끝에만 바르고 두피에 닿지 않게 한다.

 

일반 린스의 유분은 두피에 남아 있으면 비듬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두피에 닿지 않게 하고 깨끗이 행군다.

 

6. 해조류,녹차,신선한 채소 등 두피에 좋은 음식을 섭취한다.

 

지극이 강한 음식을 피한다. 밀눈, 땅콩, 효모 등 남성 호르몬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도 피하는 것이 좋다. 들깨,  검정콩, 호두, 미역, 다시마 등 단백질과 섬유질, 해조류 등은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음식이다.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첨부파일 : 500_1-koo4455(6295)_0283x020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