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만난..

김주일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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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만난..

사람들이 북적이는 길거리..

한 청년이 꽃을 고르고 있습니다.

한손에는 커다란 쑈핑백이 모자랄 정도로 넘쳐나는 곰인형을 들고..

양손가득한 선물보다도..

다표현하지 못한 마음이 더 크겠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을 준비 한다는건..

꽃 한송이건 한통의 편지이건..

긴장되고 가슴 설레이는 일이죵..

소중한 마음 검은 머리 색바래 흰머리 되어도 소중하게 간직 하시길...

 

이런 일상의 사진..

느낌이 좋아서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