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란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온전히 당신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영원히 지우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저 잎사귀들처럼 내 마음도,기억도 모두 사라지리라 믿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이별을,납득할 수 없는 이유들로 아직도 놓아주질 않습니다 이제는 영영 작별을 해야하는데 .. 어떡해야하나요...
작별
잘가란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온전히 당신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영원히 지우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저 잎사귀들처럼
내 마음도,기억도 모두 사라지리라 믿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이별을,납득할 수 없는 이유들로
아직도 놓아주질 않습니다
이제는 영영 작별을 해야하는데 ..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