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살고자하는 인간에게 이성과 거리가 먼 것으로 간주되어 온 정열은
사회적, 역사적으로 많은 훼방을 놓았다.
그렇다면 정열의 배제와 이성적 삶은
기울기가 양수인 일차함수의 그래프를 그리는 것인가?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리 영장류 최고의 CPU를 가진 인간이라 하더라도
두개골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CPU는 논리회로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메모리 할당과 외부신호에 대한 분석등을 이성적으로 하고자 해도 감정이라는 코드에
말려들어가기 일쑤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 볼 때 추진력의 바탕이 되는 정열은
과거의 크고작은 상처에 묵인할수 있는 망각과 더불어
이성의 환기를 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쿨러라고 생각한다.
photo - hojin
이성과 정열은 물과 기름 처럼 섞일 수 없는 것?
이성적으로 살고자하는 인간에게 이성과 거리가 먼 것으로 간주되어 온 정열은 사회적, 역사적으로 많은 훼방을 놓았다. 그렇다면 정열의 배제와 이성적 삶은 기울기가 양수인 일차함수의 그래프를 그리는 것인가?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리 영장류 최고의 CPU를 가진 인간이라 하더라도 두개골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CPU는 논리회로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메모리 할당과 외부신호에 대한 분석등을 이성적으로 하고자 해도 감정이라는 코드에 말려들어가기 일쑤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 볼 때 추진력의 바탕이 되는 정열은 과거의 크고작은 상처에 묵인할수 있는 망각과 더불어 이성의 환기를 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쿨러라고 생각한다. photo - ho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