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의 러브게임中

이완표2006.10.23
조회2,502

누군가는 이런말을 했다.

 

어떤일을 하면서

"무엇때문에"라고 일을 시작하면,

언젠가는 그 무엇때문에 실패 하게 될꺼라고.

 

하지만 "무엇에도 불구하고"라고 어떤 일이든 임하면.

나중엔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를 이겨 내 성공 할수 있단다.

한개의 차이가 결과를 다르게 한다

 

어떤일을 할때 당신은 어떤 핑계를 대는 쪽인가?

무엇때문에 혹은 무엇에도 불구하고

 

멘트끝나고.........

 

따뜻한 말한마디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있다는거 알고 있죠?

직장생활에도 그렇네요..

특히 상사에게 듣는 말한마디가 직장인들의 하루기분을 좌우 하는데....

뭐 잘지내자면 한없지 잘지낼수있는 사이 기도 하다.

뭐 애증 관계 일수도 있고,

대부분의 부하직원들은 상사의따뜻한 말한마디가

업무적으로 지친 마음이 눈녹듯이 사라 진다 고 하니깐......

 

상사 분들 참고 해주세요

"역시 자네는 믿을 만해" 뭐 이런 이야기들

"잘하고있어"또는 "그대로만 가" 또는 "일처리가 참 깔끔하다"

이런 칭찬 과 신뢰를 마타내는 말은 무지무지 힘이 되고

반대로 "야" "너" "당신말이야" 이런 인격을 무시하는듯한

반말 호칭은 아주 딱 질색이라고 합니다.

 

요즘 부하직원들은 드세 버릇없어 이렇게만 생각 하지 말고

살살 달래 가면서 요령을 보여 주십시오

 

정보.........................

인간이 다른 영장류보다 빨리 젖을 떼도록 진화한 이유가 육식 때문이랍니다.

영장류 가운데 가장 인간과 비슷한 침팬치는 새끼에게 5년동안 젖을 먹인다는데.

인간은 그에 반도 못미치죠..

우리가 젖먹이 기간이 짧아진건.

약 2백 60만년전 라고 하는데.

이시대의 인류는 채식위주의 생활에서 벗어나 육식도 병행 하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육식이 우리 인간에게 젖을 빨리 떼게 만들었다 흥미로운 연구 결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