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 중, 고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 점!!!

전왕룡2006.10.23
조회241

한국에선..

초, 중, 고 교육을 받는다는 것 = 오직 대학에 가기위한 것 이라는게 확연히 잡혀있다.
나도 그런 틀안에서 살았기 때문에 참으로 고통스러웠다.

 

우린 이걸 왜 하는지, 어떠한 목적으로 행하는지..

근본적인 이유 자체를 모른채로..
무의식적으로 대학에 가야만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부를 해야했다.

정작 "대학에 왜 가야하는지"에 대한 만족할 만한 확실한 대답을 들은적이 없다.

 

유일한 이유라면 이유라고 할수있다면..

한국사회에선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면 여러 면에서 피해를 입기때문이다.

또는 땡그랑 땡그랑 빈 머리통으로 친구와 놀러가는거다.

 

 

 

한국학교 시설은 유독 좀 불편한 듯 하다.
거 일단 교실은 JOT나게 작은데 학급 인원수는 기형적 비례로 JOT나게 많다.
거참 뭔놈의 태극기에 목숨 걸었는지 태극기는 꼭 하나씩 있다..
북한에 보니까 집마다 김일성, 김정일 미룩돼지 사진 액자로 있던데...

일종의 패러디인가?


태극기 살돈으로 교실에 선풍기나 고쳐주지..

아니면 화장실이나 좀 고쳐주던가. 그렇게 열혈 애국지사인가...????

 

한국 학교에선 화장실 가는 걸

죄지은 죄인마냥 선생NOM 눈치보며 가야한다.
솔직히 모든 사람들 살다가 급한경우 몇번은 있을거다.
그걸 한번쯤 이해하면 되지 무슨 큰 죄라고 그렇게 타박을 하는지..

 

내가 JOT나 이상하게 여겼던게 하나 있는데

학교 교실마다 TV랑 컴퓨터가 한대씩 꼭 있다.
꼭 있지만 정작 필요한덴 쓰질 못한다...

아니 한국이란 나라 학교에서는
TV는 모를까 컴퓨터는 아예 필요 자체가 없는 듯 하다.

왜 놔뒀을까?? 돈이 그렇게 남아도나?

한국은 경제적 급성장에 비례해서 누리는 문화역시 일류 급에 속하지만

정작 그걸 누리는 국민들의 자아 정체성 자체가 좀 낮은 수준인듯하다.

그러니 수박 겉핥기 식으로 무슨 국제화니 뭐니 하면서 남 따라하며 오바 할 필요가 없다는 것 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의 교사들이 유독 화를 잘내는 이유도
학급 인원수에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솔직히 한명의 교사가 한 학급에 40~50명의 학생을

지휘하긴 JOT나게 힘들 것 이다.
내가 교사여도 힘들 것 같다.

 

내가볼때 20명 정도가 적당한데 이 나라에 그런걸 기대하는건

유상철이 홈런 안날리길 바라는것과 같다.

결국? 그렇다. 불가능한 것 이다.

 

 


한국의 학교에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공부가 재밌지 않고 고통스럽다.

그냥 무작정 암기해야하니...

 

과목이라도 적으면 말을 안하지... 과목도 15개정도는 될거다..
초등학교는 다닌지 오래돼서 요즘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는 시험 천국, 시험 지뢰밭이다.
시험 못봐서 환장한 나라같다.
수능시험은 가장 큰 두목시험이라고 해야하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의고사

 

더군다나 시험이 자신을 테스트해보는 수단도 아니고..
못보면 죽는다. 못보면 끝난다. 못보면 끝장이다.

여기에 내 모든 삶이 달려있다 식의 시험이니 더욱 보기 두려운게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또 울릉도 호박YUT 같았던 점이..


미술, 음악 , 체육인데...

 

솔직히 정말 진짜로 JOT뻑같다.


특히 학교를 버스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더더욱 짜증날거다.
비오는날에 미술과 체육이 들은 날이라고 생각 해보자..
한손엔 우산을 한손엔 체육복을

한손엔 미술도구를 두어깨엔 가방을...


KGB이삿짐센터 직원도아니고..

 

내가 볼때는 한국이란 나라는 미술,음악,체육 교육을 할만한

환경 자체가 안되어있다.
미대, 음대갈 사람도 아닌이상 중요시 여기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그냥 대학에 가야만 한다는 정신 하나만으로

학교에 등교하는 나라의 학생들이니 당연한 것 같다.

 


체육도 마찬가지다.
체육복 갈아입는거 이거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특히 남녀공학은 탈의실도 필요할텐데 있지도 않고

 

완전 이판사판 개공사판이니..

 

운동장이라고 시멘트 바닥에 어디서 썩은 모래 쌔벼다가 부어놓으면 운동장이니..

거기서 모래먼지 마셔가며 JOT나게 뛰어야하고
그 더운 여름에 땀흘리며 체육을 하고 들어오면
선풍기 2대가 50명의 더위를 책임져야한다.

 

말이 좋아서 교육이지 그냥 Ge훈련이다.

 

 

 

 


그리고 한가지 또 꼽자면..

 

애국조회다.

무슨놈의 코미디 시간을 그렇게 잡아놨는지..
거참..어떤 Ho모 Se끼가 만들어 냈는지 궁금하다.

 

아침에 그 짜증나는 시간에 애Se끼들 줄 세우는게 재밌나???

 

학교에 TV는 폼으로 갖다놨나..관상용이냐???손님 대접용이냐??

쓰지도 않을거 왜 사가지고?
정작 사야 될 물건은 사지도 않고...

 

아니 TV가 없어도된다.
학교에 스피커도 따로있다..

중요한이야기 있으면 그런 기기들을 이용해서도

전달은 충분히 가능하다.

 

학교에있는 교사들은 다 공부잘하고

좋은데 나와서 교사 짓 할텐데 다 바보인가????
아니면 교육청에서 일부러 띨띨하게 보이라고 시키는건가...?

 

말이 애국조회지..
시퍼런 아침부터 노래 못 불러서 환장했는지 애국가가 그리 좋으면
뮤직뱅크, 음악캠프에서도 좀 해주지..

왜 사람들 TV도 안보는 새벽3시 5시에만 해주냐?


가끔씩 라디오로 교가 신청해서 틀어달라고하면 JOT나 웃기겠군..

 

 

 


또 생각났다..!

 

아 이건 정말 욕나온다...참아보자.......................

 

수학여행, 소풍, 수련회, 극기훈련, 운동회

 

아우 개JOT같다.. 추억은 무슨놈의추억 살인의 추억이냐??

JOT같이 고생한 기억밖에 나질 않는다.

 

그래...초등학생은 그렇다 치자..
근데 중, 고등생은 왜 뭔놈의 다 큰 애Se끼들을 줄 못세워서 환장했는지..
뭐 이것도 이해한다 애Se끼들 규모가 JOT나게 크니...

혼자선 감당이 안되겠지.

애Se끼들 개념도 모자를 때고 하니까...


수학여행, 소풍... 이딴것 좀 하지 말아라.. 돈아깝다.
할꺼면 좀 제대로 하던가..

 

그냥 그거 갈 돈으로
그날 하고 싶은거 놀고 싶은거.. 실컷 할 만한 돈이다.

 

수학여행 말이 좋아서 수학여행이지 그게 여행인가? 지옥여행인가?


3~4인용 숙소에 20명을 박아버린다.
20명 묵는방에 화장실은 또 하나더군 ㅡㅡ;

세면대도 하나고, 이거 뭐하자는거지???

누구 고문하냐?
거기에다 교사들은 술판에 고스톱판을 벌렸더구만..

어찌나 멋들어진 광경이던지...

학생들 심심풀이로 빵좀 사먹겠다고 뻑치기 하는것 가지고 개Zi랄 눈에 불을키고 다니면서..

빠따에 귀싸대기에.. 정작 자신들이 하는 행동은????

참......아이러니 하지??

 

 

 

운동회, 체력장.. 아주 별 쑈를한다.
초등학교 운동회 아주 학부모들 쫀득한 YUT 먹일려고 작정했다.
요즘에 웬만한 부모들 다 맞벌이인데..

그거 강제로 끌려올려면 참 안쓰럽다.

 

체력장.. SEE부Ral 그거 하고 나니까 온몸이 땡겨서

그 다음날 학교를 못가겠더라.
내가 팔굽혀펴기 몇개하는거 알아서 뭐할려그러냐?

내가 100M를 몇초에 뛰는거 알아서 뭐할려그러나?
내가 멀리뛰기 몇미터 뛰는지 알면 뭐할려그러냐?
국가정보원에서 자료를 제출하라고 하든?

안기부에서 수사 나왔냐?
뭐 체력좋은 애새끼들 모아가지고 대한해협이라도 건너게?

 


그리고 또 생각난다.

 


뭔놈의 한국 학교는 돈 못 빼가서 환장했냐..
내야하는 돈이 거....... JOT나게 많다.

 

초등학교때 신문비, 우유비를 꼬박내야하고 아니 무조건 내야된다.
우유먹기 싫어도 내야하고 신문보기 싫어도 내야한다.

어린나이에 이의제기하면..

선생NOM은 "단체생활이니까 다같이 해야지.."하며

어줍잖은 논리로 날 가르치려든다.

 

 

중학교때 오니까 공락금인지 Ge뭐시긴지도 내고
교복값에, 수련회비며 소풍비며
아 SEE발 교복은 왜 입는겨... 지금이 일제시대냐???

니들이 말하듯이 가정간의 빈부격차가 옷으로 드러나니까

그것으로 인해 가난한 아이들이 위축되고 소외감 느낄까봐 그러냐?

진짜야???? 물론 이빨이겠지... 척하면 척이야..

교장NOM하고 무슨무슨 교복 이사대표 하고 스폰서 조약을 맺었는지....

 

 


고딩때 오니까 가격이 점점 심해지더라..

이건뭐 SEE발 칼만 안들었지 강도 저리가라야 아주...

 

해마다 여름방학끝나면 수재민돕기 성금내야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지도 않은 가식적 동정표인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내야한다..

누가 나 좀 도와줘라 배불리 먹고살자.....
정작 돈이 그렇게 넘쳐나는 양반들은 오히려

국민들 돈 갉아 먹으니 기분좋을거다..

 


음.. 한가지 더있는데 위에서 화장실 이야기했지만,

좀 다른 내용으로 덧붙혀 보자면..
교사용 화장실은 또 뭐냐??????

 

같이 오줌싸고 똥싸는 인간인데..
교사들 후Zang은 황금알을 낳는 후Zang인가???


그래 교사용 화장실까진 이해하겠는데...
학생 출입시 엄중 처벌은 또 뭐냐?

완전 범죄자취급하는 것 도 아니고
교사용 화장실이 그리 좋으면 지들 교사들끼리 잘 좀 가꾸라지..

 

청소는 꼭 학생 시키더라..

 

그리고 한국교사들은 멋진 흉기를 가지고 있다.
지들 말로는 사랑의 매? 음..... 그래 "사랑의 매" 라고 하는 것 같던데..

푸하하하... 내 생애 최고의 유머인것 같애.

교사들 레파토리 있잖어...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면 알게 될거야"

알긴 개뿔 뭘 알어..

 

이런 발언은 군대랑 비슷하기도해.

뭐냐면 군대애 가기전엔 JOT나 군대 경멸하고 싫어하고 도망치고 싶어했던 NOM이..

막상 군대가고 나중에 제대하고 나선 말 바꿔서 "군대가서 단체 생활등 많은걸 배우게 되" "군대가서 가족의 소중함이나 여러가지를 깨닳아서 좋았어" 등등등.......

다 개소리지 뭐 그냥 자신이 2년 세월 잃은거.. 어떻게든 보상 받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다 자기 합리화 시키는것이지....

까놓고 말해서 짱깨를 2년하든 새우잡이를 2년하든 앵벌이를 2년하든 어떤 것이든..

2년이나 시간을 할애 한다면 당연히 배우는것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세월이 2년이나 지나가는데 아무것도 못느끼고 배우는것도 없이 빈 돌대가리로 산다면

그건 살아도 산게 아니다.

 

뭐 군대의 경우 그게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좋은 방편일 것 이다.

마냥 2년 세월 잃었다고 비관만 하는것보단 훨씬 건설적이다.

 

그러니까 나중에 생각해보면 알게 될거야라는 말은 별 시덥잖은 헛소리란 것이다.

인간의 머리가 똑똑 하다지만.. 자세히 보면 그렇지만도 않다.

아무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더라도.. 세월이 지나면 이상하게 용서가되고 잊혀진다.

인간이란 그런것이다... 과거의 나쁜것이라도 세월이 지나면 스스로 그것을 합리화, 희화 시키는 요상한 심리가 있다.

또 신체적인 기억에서 잊혀지는것도 이유중 하나다.

 

 

 

뭐 선생들이야 머리 똑똑하니 어느정도 멍청한 군중심리 이용 할 줄도 알것이다.

그렇게 자신들의 폭력을 미화시키고 학생들에겐 좋은 추억으로 각인 시키는거지..

 

말이좋아 "너 잘되라고 이러는거야"이거지..
솔직히 인간대 인간으로서 고뇌하는 인간으로서 말해보자...

잘되라고 때리는것도 있지만

자기들 힘들고 짜증나고 간밤에 배우자와의 잠자리가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다른데서 기분 상한거..  학생이 좀만 잘못해도 꼬투리 잡아서 때리는거 맞잖아??그렇지?

 

SEE발 난 중학교때 여름방학 수학 숙제 배껴 왔다고

배낀것도 거...JOT나게 힘들었다..

내기억으로 A4용지 10장 정도에 깨알 글씨처럼 써야하는 빡쎈 분량이었다.

결국 배낀거 탄로나서 100대를 넘게 맞았었다.

지가 20대를 때리는동안 칠판을 보고 있으랬는데 내가 못견디고 15~18대 쯤에 손이 내려오니..

그걸 트집잡고 처음부터 몇번이고 다시 때리더라.

집에가서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니 피떡이 되어있었다..

또 별의 별 Ge같지도 않은 선생들 많디 많았다.

 

뭔놈의 숙제를 그렇게 요구 하는지..

 

한국에서는 교사가 완전히 깜방소장이나 다름없다.
개기면 그냥 맞는다.

그래 니들은 유년시절 안겪었냐? Ho로Se끼들아!

똑같은 인간이다.
당신들도 이짓하지 않으면 굶어죽기때문에

하나의 "직업"으로 하는거다.

 

 

 

 

 

또 생각난다.

 

H.R & C.A

 

H.R이 학급회의였나? C.A가 특별활동이고
말이 좋아서 회의, 특별활동이지 이거 뭐 거창하게 소개하는가..

 

H.R 학급회의..근데 역으로 한번 물어보고싶다.. 회의 할게 뭐있나?

 

C.A.. 특별활동.. 그래 말은 좋아서 특별활동이지..

특별하게 배우는것도 없고..
특별하게 배우려면 일주일에 1일정도는 시간을 주어서

배우는게 있어야 될거 아닌가???


이건 뭐 그런것도 없고 일주일에 1시간.. 아니 정확히 45~50분...
이런식으로 겉치레 겉포장식으로 할거면 차라리 폐지하고 집에나 일찍 보내줘라..

괜한 애Se끼들 붙잡고 전기세 날리지말고..

 

 

 

 

그리고 한가지 더..

 

이건 초등학교가 특히 자주 경험할거다.
어쩌면 일부가 경험할수도있지만..

 

학교운동부 강제 응원단이다.

 

이건 무슨 Ge짓거리인지..

 

월드컵때도 그 생Zi랄을 하더니..

현수막으로 가리기, 경찰들로 메꾸기..
응원단이 강제로 동원된다..

그래 말은좋다 모교를 위해 교가 한곡 땡기고 응원해라..

 

그런데 사실 가본 사람이 더 잘안다고...
응원이라는게 자신 마음속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도무지 되질 않는다. 적어도 난 그렇다.

하기싫은 인간 억지로 좌석에 앉혀두는게 무슨 응원이냐??


재밌긴 개뿔이 재밌냐 그 더운 여름에 햇빛 쨍쨍 비치는 곳에서

안그래도 더운데 거기다 노래까지 부르라고 강제로 시킨다...

 

재밌는가????즐거운가???행복한가????만족하는가???쓰레기들..

 

 

 

 

때마다 수업도 엉성하다. 아니 재미가없다..

재미가 없을 수 밖에없다.
재미 or 흥미가없으니 관심이 없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싫어하게 된다.

 

어쩌면 선생들도 과거 유년시절 우리와같은 환경에서

교육아닌 교육을 받았기때문에 계속 악습 되는것 같다.


내가 가장 미스테리한게..

 

영어시간..솔직히 영어교사, 배우는 제자들도 영어를

배우는 이유가..


수능시험에서 외국어영역 과목에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거

라는걸 전제 삼은채로
"가르치는자"와 "배우는자"가 되어있다.

 

정작 영어를 배워서 외국에 가서 써먹어보겠다.
영어를 잘 배워서 외국인과 대화해보겠다..

내 장래꿈이 통역하는 사람인데..
정말 잘배워서 잘해보겠다 같은 것도 없다..

뚜렷한 목표의식도 없다.

 

그런데 위와같은 꿈을 이루기위해선

일단 대학을 가야한다는 조건이 깔려있다.

 

그냥 수능 점수를위해 배워야하는
오죽하면 수능 체제에 맞게끔.. 배우게된다.

 

소위 학교에서 문법 독해 잘한다는 아이들 영어 들어보면 알겠지만..

솔직히 Ge판이다. Ge떡이다.
완전 수능형 인간으로 변형이 되었기때문에

그들에게있어서 영어는 곧 수능 수능 4교시 외국어 영역이다.


영어뿐만이 아니다.

 

한국의 학교들은 뭔놈의 배우는게 그리도 많은지..
아주 모든분야에 뛰어난 자만이 인정을 받는 웃기는 짬뽕나라다.
모든 분야가 뛰어나야 대학에 갈수있는 곳이기도하다..

대학에 안가면 JOT나 삶에 피해를 입는다.
이렇게 모두 먹이 사슬처럼 연결되어있다... 물론 그 사슬은 썩었겠지.

 


모든 분야에서 만능형 인간을 강요하고 JOT나게 가르쳐서...

이 나라가 모든분야에서 뛰어나면 말을 않겠는데

 

후진만 하고있으니..................


 

 

 


마지막으로......

 

학교가 동네 약수터도 아니고 뭐 그리 아침일찍 사람을 부르는지
솔직히 밥먹을 시간이없다. 아니 세수 할 시간도없다..

지각하면 아주 윽박지르고, 애Se끼들 앞에서 면박주고

Ge소리 해댄다.

 

내 생각엔 학교 등교는 10시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하교는 오후 4시정도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이거 내가 볼땐 학교가 생체실험 하는 것 같다.

 


학생들에게 취미생활????????? 그딴거없다..
이미 이 나라의 학생들은 사실상 자유, 문화생활을 할 시간이 없다.
아니 사회구조 자체가 그런것을 못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학원가야된다..

얼마나 역사에 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길이 남을 사람이 되겠다고.......


아 그리고 유독 한국 애Se끼들 질서 JOT나게 안지킨다.
각종 공공시설같은데 가보면 알 수 있다.

새치기는 기본이고
길거리에 아무데나 침뱉고.. 가래침뱉는게 멋있냐??????

드러워 죽겠구만..

 


 

 


뭐 이제 12년 끝나고 그동안 느낀것도 적어보니

속도 후련하고 좋다..
나름대로 이런곳을 버텨낸 내 자신이 아주 조금은 대견하다.

남들도 다 버텨냈긴 했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