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제일/거룩한계보 너무너무너무나 기다렸던 영화 역시나 개봉일에 봤는데 쵝오~!!! 어두운 주제속에서도 적절한 웃음과 감동이 한가지 의문이라면 왜 주중은 치성을 막으려하다 결국은 제 손으로 보스를 죽인 걸까? 처음부터 태도를 확실히 했더라면... 우행시와 같은 사형수에 대한 장면을 그렸어도 더 감정선을 잘 터치한듯한 또 장진 감독님 특유의 허무맹랑한?? 아는여자에서 전봇대 이야기가 있었다면 거룩한계보에서는 제트기가 들이받는 탈옥신 ㅎ 동막골에서 팝콘 떨어질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ㅋ 중간중간 정말 울컥했지만 참았는데 세영이 울었대요 ㅋㅋㅋㅋㅋ 거룩한 계보 조폭 영화지만 어깨에 힘을 많이 뺀듯한 그런 영화 ㅎ2
거룩한계보
10/19 제일/거룩한계보
너무너무너무나 기다렸던 영화
역시나 개봉일에 봤는데 쵝오~!!!
어두운 주제속에서도 적절한 웃음과 감동이
한가지 의문이라면 왜 주중은 치성을 막으려하다
결국은 제 손으로 보스를 죽인 걸까?
처음부터 태도를 확실히 했더라면...
우행시와 같은 사형수에 대한 장면을 그렸어도
더 감정선을 잘 터치한듯한
또 장진 감독님 특유의 허무맹랑한??
아는여자에서 전봇대 이야기가 있었다면
거룩한계보에서는 제트기가 들이받는 탈옥신 ㅎ
동막골에서 팝콘 떨어질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ㅋ
중간중간 정말 울컥했지만 참았는데
세영이 울었대요 ㅋㅋㅋㅋㅋ
거룩한 계보 조폭 영화지만 어깨에 힘을 많이 뺀듯한
그런 영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