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유등축제에서.. 화려한 불빛을 즐기는 음악소리와... 무릎아래 삶을 위한 구걸의 음악소리가... 함께 들렸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닳은 날이였습니다.
공존.
진주 남강유등축제에서..
화려한 불빛을 즐기는 음악소리와...
무릎아래 삶을 위한 구걸의 음악소리가... 함께 들렸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닳은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