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yhome.naver.com/hwkjj/1year.mp3> 급조한 번개송... 벌써 일년이 지난 지금, 너와 나를 기념하는건 나뿐인걸. 우리의 인연이 계속이어지길 바랬고, 지워지지 않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팠어. 지갑속에 같이 찍은 사진은 다치거나 힘들때 날 웃게 만들어주곤 했는데. 고백한다며 학교 벽을 도배하면서 꼭 내 여자로 만들겠다던 기억들. 널 잊지 못해. 여태껏 태어나 선택에 실수가 참 많았지만, 널 택했던거 말야. 절대 난 후회한적없어. 마지막 뒷모습을 지켜봤던 이 곳을 바보처럼 서성이며 회상하고 있는데. 두 얼굴 마주보며 추억을 만들어 가고파. 내게 넌 꼭 돌아오리라 믿어.
벌써 일년
급조한 번개송...
벌써 일년이 지난 지금, 너와 나를 기념하는건 나뿐인걸.
우리의 인연이 계속이어지길 바랬고,
지워지지 않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팠어.
지갑속에 같이 찍은 사진은 다치거나 힘들때
날 웃게 만들어주곤 했는데.
고백한다며 학교 벽을 도배하면서 꼭
내 여자로 만들겠다던 기억들.
널 잊지 못해. 여태껏 태어나 선택에 실수가 참 많았지만,
널 택했던거 말야. 절대 난 후회한적없어.
마지막 뒷모습을 지켜봤던 이 곳을 바보처럼
서성이며 회상하고 있는데.
두 얼굴 마주보며 추억을 만들어 가고파.
내게 넌 꼭 돌아오리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