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고의 성교육 시간 외 4개

조재현2006.10.23
조회621

어느 여고의 성교육 시간

 

어느 여고의 성교육 시간이었다.
 
선생님:남자의 정액에는… 음음…. 
여학생:꺄∼ 선생님 변퉤∼ 
선생님:다른 수업할까?
여학생:정액에는 뭐요? 
선생님:흠흠, 정액에는… 여러가지 영양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단백질도 있고, 포도당·맥당 등등….
 
이때 순진한(?) 여고생이 질문을 했다.
 
여학생:당분이 들어 있는데, 왜 달지 않아요?
 
교실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다. 그때 교실 한쪽에서 한 여학생이 소리쳤다.
 
여학생:너, 바보냐? 수업시간에 뭐 들었니. 단맛을 느끼는 것은 혀 앞부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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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와 섹스의 공통점

 

- 처음에는 열성적으로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성의가 없어진다.
- 많은 사람들이 밤 시간을 이용해서 한다.
(물론 시도 때도 없이 하는 사람도 있다.)
- 유명인의 그것은 커다란 사건으로 번지기도 한다.
- 의무감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
- 그것으로 이름을 날려 돈도 벌고 유명해진 사람도 있다.
- 하고 있는 실제상황은 절대로 남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 많은 즐거움을 얻지만 그것을 취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매일 빠짐없이 하면 주변에서 대단하다는 감탄의 소리가 들려온다.
- 자신이 하는 것보다 남의 하는 것을 즐겨 보는 사람도 많다.
-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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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물건

 

퇴근한  남편이   안방  문을  열어보니
아내가 .............거지와  한몸이  되어  있는게  아닌가.......

열받은   남편이  무슨  짓이냐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자....................................

아내가  말했다 ...??????

이사람 와서 그러 잖아요....!!!!!!

안쓰는  물건 있음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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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할 수 있어 ?

 

여자 : 자기야~
남자 : 왜?

여자 : 저기.. 저기.. 물어볼게 잇는데.. ^.^;;
남자 : 뭔데??

여자 : (부끄럼)^^;; 저.. 저기.. 있잖아....
남자 : 뭔대 그래? 물어바 자기야~~~ (*^^*)

여자 : 정말 물어봐도 돼? ^0^
남자 : 그럼 ~ 뭐든 물어봐.. 우리 자기가 물어보면 끝까지 대답해줄께 ^^

여자 : 음.. 그럼 물어볼께.. *^_^*
남자 : 그래 얼릉 물어봐 (.^^.)

뜸을 들이던 그녀.. 드뎌 정말 궁금하단 표정으러 물어본다..

여자 :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
남자 : 응

여자 : 혹시... ^^
남자 : ???

여자 : 남자두 앉아서 오줌 눌 수 있어?

말도 안되는 질문일지 몰라두 정말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물어보던 그녀..
참으러 엽기적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대답은 더 엽기적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남자 : 야~! 그럼 남자들은 똥누다가 일어나서 오줌누고 다시 앉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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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싫다니깐

 

한 남자가 마녀를 찾아가서 말했다.

"저는 물건이 50센티인데 여자들이
너무 크다고 상대를 해주지 않아요.

의사한테 물어봤는데 작게 할 수가 없데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그러자 마녀가 대답했다.

"뒤뜰에 가면 개구리가 있는데
그 개구리한테 결혼하자고 해서

개구리가 '싫다'고 대답하면
물건이 10센티씩 작아질거야!


남자는 마녀의 말대로 뒤뜰에 가서
개구리를 보고 말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대답했다.

"싫어!"


그러자 물건이 10센티 작아졌다.


다시 남자가 물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이번에도 싫다고 대답하자
또다시 물건이 10센티 줄어들어 30센티 되었다.


남자는 아직도 너무 크다고 생각하여
10센티만 더 줄일 생각으로 다시 물었다.

"야아, 나랑 결혼할래?"


개구리가 짜증 섞인 소리로 외쳤다.

"싫어, 싫어, 싫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