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가격은 그랜저와 동급인 3180만원~4140만원[쉬벨-ㅁ-;]으로 책정됐다. 이 차의 컨셉은 기존의 대형 SUV를 뛰어넘는 성능에 대형 세단의 고급스러움을 결합한 LUV(luxury Utility Vehicle)다. SUV의 다목적성과 대형 세단의 안락함을 함께 추구한 제품으로 '베라크루즈'는 이름은 멕시코의 휴양도시 이름에서 따왔다. 베라크루즈는 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독자개발한 V6 3.0 승용디젤엔진을 달아 24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제품의 컨셉에 맞게 고급세단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고 노면상태나 주행상황에 따라 제동력을 적절하게 배분하는 전자식 4WD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SUV 차량의 결점으로 지적되던 3열 시트의 불편함을 개선, 3열 모두 성인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풀사이즈의 시트를 적용했다. 또 실내를 3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각각 독립적으로 온도를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단연 기존 SUV중 가장 맘에 듬! !
HYUNDAI VERACRUZ
판매 가격은 그랜저와 동급인 3180만원~4140만원[쉬벨-ㅁ-;]으로 책정됐다.
이 차의 컨셉은 기존의 대형 SUV를 뛰어넘는 성능에 대형 세단의 고급스러움을 결합한 LUV(luxury Utility Vehicle)다. SUV의 다목적성과 대형 세단의 안락함을 함께 추구한 제품으로 '베라크루즈'는 이름은 멕시코의 휴양도시 이름에서 따왔다.
베라크루즈는 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독자개발한 V6 3.0 승용디젤엔진을 달아 24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제품의 컨셉에 맞게 고급세단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고 노면상태나 주행상황에 따라 제동력을 적절하게 배분하는 전자식 4WD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SUV 차량의 결점으로 지적되던 3열 시트의 불편함을 개선, 3열 모두 성인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풀사이즈의 시트를 적용했다. 또 실내를 3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각각 독립적으로 온도를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단연 기존 SUV중 가장 맘에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