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음양사op

조초롱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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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기억 속의 상처가

소리도 없이 마음에 흘러넘칠 때

상냥하게 웃어주는 그 아쉬움이

고독의 눈물

 

끝없이 강함을 구하며 믿는 자들이여

무엇이든 뛰어 넘어라

 

지키고 싶은 믿고 싶은

미소의 이유 모든 것

 

끝도 사랑스러움도

전부 받아들이겠어

 

두 번 다시 그 손을 놓치않아

그 빛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