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맞아요, 사랑은 말뿐인, 선물, 돈이, 전부는 아니죠. 저도 알아요. 그대가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하기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군요.
그대를 보던 날부터, 거의 매일 눈물을 쏟으며, 자책감과 함께, 포기가 잘 안되는 그대를, 포기하려 애쓰고, 고뇌하던 날들... 그대를 감동시키려 세상도 모르게 하려고, 생전 첨으로 손 부르트며, 대 여섯시간 몇일밤을 꼬박 새며, 준비하던 그대에게 줄 그 감동들... 우선은, 기뻐할 그대를 생각하면, 이런것 쯤은 아무것도 아니였지요. 또 그대가 보고싶어, 멀리서라도 그대를 본다는것이 내겐 무한의 기쁨인지라, 여러가지 핑계삼아, 그대를 만날수 있었던 행복한 순간순간들... 오랜시간 추위속에, 기다려 얻는, 짧은 기쁨일지언정, 그렇게, 동상의 걸린 발이 몇일동안 아팠어도, 전혀 후회같은건 없었지요. 거리 지나가다, 좋은 것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대, 그것들 모두 주고싶은 나지만, 이것 보다 더, 그대한테 어울리는 더 좋은 것, 찾아 다니고, 그대에게 줄 선물 준비하느라, 이리저리 뛰어 다녔어도, 내겐 그시간들이 기쁨으로, 헛된 짓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았지요. 언젠간 그대가 내게 와 줄껄 예지 했었기에... 이런 손가야 하는 하나하나, 이런 과정들이, 한손뿐인 내겐... 내겐 그리 쉬운일이 아닐꺼라는거, 어쩜 그대가 더 잘 알지도 몰라요. 보기엔, 멋진 포장도, 아주 근사하게도, 아니고, 너무 쉽게 보일지라도...
그런 그댄 정성어린 답장 한번 줘본적 있나요? 답장을 바라고 보낸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약간은 섭섭하데요? 전 아직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어느날 그대가 하찮게 내게 준, 따스했던 캔커피, 벌써 버려져 없어져야 했을, 그 잔재를... 그대가 내게 준것들 중, 눈의 보이는 건 이거 하나이기 때문에....
요즘도 그렇지만, 전 절대 나자신 힘들어, 울어본적은 거의... 그대 힘들어하는 모습 지켜보면서, 앞으로 많이 아파할 그대모습... 중간에서 고통스러워 할 그대모습 생각하면, 그저 시간을 돼 돌리고 싶을 뿐이죠. 이제서야... 정말 이제서야, 그대를 그저 친구로 맘 편히 바라볼수 있게 되어었는데...
도대체 왜 날 잡은건지 이해가 안가요, 돌아가고 싶어요. 그토록 놓치고싶지 않던 그대가, 오히려 날 잡으려하니, 두려움이 앞서죠. 이젠 내가 망설이게 되네요, 앞으로 나와 함께 할 그대를 생각하니... 그렇게 당당했던 내가...?
나의 힘듬은, 어차피 내것이기에, 여지것 입고있었던 옷 벗어버릴순 없는 일, 내가 죽는 그날까지, 입고 있어야 할 옷, 이왕이면 예쁜 옷으로 만들어서...
내게, 나의 고통은 힘듬이고, 내게 그대의 고통은 내겐 더 없는 아픔이기에...
그래요, 착한고 좋은 사람인 그대를 죄인으로, 나쁜남자로 만든 나, 그렇게 그대를 만든 난 중죄인으로 되기 싫어서, 끝까지...
그대여.. 이거 하나만 알아 두세요, 난 신기하게도, 어려서부터.. 상황이 어렵거나, 힘겨워 지면, 더욱 더 강인해지는, 그런 특성이 내겐 있었어요! 여태껏, 살아오면서, 모난곳이 둥궁러지면서, 부드럽게도, 강하게도. 세상이란 넓은 바다에서, 아무리 큰 폭풍우가 몰아쳐도, 난 살아남아요!, 그대가 나랑 함께라면 더더욱 살아 남아야죠!...
그대는 보지못해서 모르지만, 하늘은 압니다! 언제나 저를 지켜보고 있는 하늘은.. 내맘과, 내사랑을 알고있습니다! 내가 그대를 얼마나 아끼는지, 내가 그대를 위해 얼마나 노력 하는지, 그대는 모르지만, 하늘은 결코 내 정성을 알고 있을 겁니다!
이래도 그대가 날, 내마음과 내사랑을 믿지 못하겠거든 가요! 더이상 붙잡지 않을테니... 내게서 완전히 떠나 가세요!
힘겹게사랑한 흔적이..! 슬픈 이별이... 아픈 상처가....
그래요, 맞아요,
사랑은 말뿐인, 선물, 돈이, 전부는 아니죠. 저도 알아요.
그대가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하기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군요.
그대를 보던 날부터, 거의 매일 눈물을 쏟으며, 자책감과 함께,
포기가 잘 안되는 그대를, 포기하려 애쓰고, 고뇌하던 날들...
그대를 감동시키려 세상도 모르게 하려고, 생전 첨으로 손 부르트며,
대 여섯시간 몇일밤을 꼬박 새며, 준비하던 그대에게 줄 그 감동들...
우선은, 기뻐할 그대를 생각하면, 이런것 쯤은 아무것도 아니였지요.
또 그대가 보고싶어,
멀리서라도 그대를 본다는것이 내겐 무한의 기쁨인지라,
여러가지 핑계삼아, 그대를 만날수 있었던 행복한 순간순간들...
오랜시간 추위속에, 기다려 얻는, 짧은 기쁨일지언정,
그렇게, 동상의 걸린 발이 몇일동안 아팠어도,
전혀 후회같은건 없었지요.
거리 지나가다, 좋은 것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대,
그것들 모두 주고싶은 나지만,
이것 보다 더, 그대한테 어울리는 더 좋은 것, 찾아 다니고,
그대에게 줄 선물 준비하느라, 이리저리 뛰어 다녔어도,
내겐 그시간들이 기쁨으로, 헛된 짓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았지요.
언젠간 그대가 내게 와 줄껄 예지 했었기에...
이런 손가야 하는 하나하나, 이런 과정들이, 한손뿐인 내겐...
내겐 그리 쉬운일이 아닐꺼라는거, 어쩜 그대가 더 잘 알지도 몰라요.
보기엔, 멋진 포장도, 아주 근사하게도, 아니고, 너무 쉽게 보일지라도...
그런 그댄 정성어린 답장 한번 줘본적 있나요?
답장을 바라고 보낸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약간은 섭섭하데요?
전 아직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어느날 그대가 하찮게 내게 준,
따스했던 캔커피, 벌써 버려져 없어져야 했을, 그 잔재를...
그대가 내게 준것들 중, 눈의 보이는 건 이거 하나이기 때문에....
요즘도 그렇지만, 전 절대 나자신 힘들어, 울어본적은 거의...
그대 힘들어하는 모습 지켜보면서, 앞으로 많이 아파할 그대모습...
중간에서 고통스러워 할 그대모습 생각하면,
그저 시간을 돼 돌리고 싶을 뿐이죠. 이제서야...
정말 이제서야, 그대를 그저 친구로 맘 편히 바라볼수 있게 되어었는데...
도대체 왜 날 잡은건지 이해가 안가요, 돌아가고 싶어요.
그토록 놓치고싶지 않던 그대가, 오히려 날 잡으려하니, 두려움이 앞서죠.
이젠 내가 망설이게 되네요, 앞으로 나와 함께 할 그대를 생각하니...
그렇게 당당했던 내가...?
나의 힘듬은, 어차피 내것이기에, 여지것 입고있었던 옷 벗어버릴순 없는 일,
내가 죽는 그날까지, 입고 있어야 할 옷, 이왕이면 예쁜 옷으로 만들어서...
내게, 나의 고통은 힘듬이고, 내게 그대의 고통은 내겐 더 없는 아픔이기에...
그래요, 착한고 좋은 사람인 그대를 죄인으로, 나쁜남자로 만든 나,
그렇게 그대를 만든 난 중죄인으로 되기 싫어서, 끝까지...
그대여.. 이거 하나만 알아 두세요,
난 신기하게도, 어려서부터.. 상황이 어렵거나, 힘겨워 지면,
더욱 더 강인해지는, 그런 특성이 내겐 있었어요!
여태껏, 살아오면서, 모난곳이 둥궁러지면서, 부드럽게도, 강하게도.
세상이란 넓은 바다에서, 아무리 큰 폭풍우가 몰아쳐도,
난 살아남아요!, 그대가 나랑 함께라면 더더욱 살아 남아야죠!...
그대는 보지못해서 모르지만, 하늘은 압니다!
언제나 저를 지켜보고 있는 하늘은.. 내맘과, 내사랑을 알고있습니다!
내가 그대를 얼마나 아끼는지, 내가 그대를 위해 얼마나 노력 하는지,
그대는 모르지만, 하늘은 결코 내 정성을 알고 있을 겁니다!
이래도 그대가 날, 내마음과 내사랑을 믿지 못하겠거든 가요!
더이상 붙잡지 않을테니... 내게서 완전히 떠나 가세요!